특히 태국은 가성비 일짱 호텔과 미슐랭 완스타급 레스토랑이 많고 젼나 쌈.
다만 차로 움직이다 러쉬아워 걸리면 그냥 명절 때 경부,호남선 수준임.

애들이 대부분 착한편이긴 한데 경솔한 행동이나 애들 무시하면 팔은 경상도로 각막은 서울로..

계집들 사이에서 까올리에 반반하게 생기고 단기여향자면 그냥 시발롬 수준으로 치부함 ㅇㅇ 하도 쓰레기가 많이서.

한류버프 넚음 박보검급 아니면

통러나 에까마이쪽은 가격이 8:45
레보 ㅇㅇ 이쁨 성괴지만 이쁨 근데 꼬추있음
(모르고 키스까진 하봄)

푸잉들 특징이 왁싱이 아니라 아랫도리 털을 뽑는게
아니라 깎는듯 (비싸니까) 대부분 아랫도리는 단모

자나깨나 한국인을 조심하면 됨

다음에 쓸 때는 키보드로 좀 두들겨봐야게따


가끔 단기로 와서 푸잉들 꼬셔서 속된 말로 꽁떡 치려는 시발엄들 진짜 줜나 패고 싶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