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뇽
나폴리 수트 (더 넓은 의미로 이태리수트)의 특징 중 하나가 부자재를 최소화해서 편안함을 추구하는거야??

아님 그냥 언컨이 유행인거야??

요즘 랄볼루 나아가 라티노까지 거의 언컨으로 자켓을 만들더라고

아톨이나 키톤급은 다른거야??

형들은 수트 안감으로 완우라 반우라 언컨 뭘 선호해??

나폴리 하늘하늘 느낌 살리고 싶은데 완우라는 그 맛(?)이 좀 덜할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뭔가 수트는 완우라로 가야할것 같기도 하고..

우라에 심지 다 넣으면서도 하늘거리고 여유있는 느낌을 낼 수도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