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수트 (더 넓은 의미로 이태리수트)의 특징 중 하나가 부자재를 최소화해서 편안함을 추구하는거야??
아님 그냥 언컨이 유행인거야??
요즘 랄볼루 나아가 라티노까지 거의 언컨으로 자켓을 만들더라고
아톨이나 키톤급은 다른거야??
형들은 수트 안감으로 완우라 반우라 언컨 뭘 선호해??
나폴리 하늘하늘 느낌 살리고 싶은데 완우라는 그 맛(?)이 좀 덜할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뭔가 수트는 완우라로 가야할것 같기도 하고..
우라에 심지 다 넣으면서도 하늘거리고 여유있는 느낌을 낼 수도 있는건가????
수트는 아무래도 완우라가 많고 자켓은 언컨이 많더라구요 ㅋㅋ 나폴리 옷 특징이기도 하겠지만요 ㅋㅋ 심지는 몰라도 우라 넣고도 하늘거리면서 여유있는 느낌은 가능해요 ㅋㅋ - dc App
근데 나폴리 하이엔드인 아톨은 어깨패드 포함 대부분 부자재 풀로 쓴다는거.
부자재를 줄여서 가볍게 만드는 게 아니라, 원단 자체를 얇고 가벼운 걸로 쓰는 겁니다. 안에 라이닝도 전부 하고. 다만 여름용 린넨 재킷의 경우엔 반만 하는 경우가 많죠. 왜냐하면 더우니까.
아톨 키톤 이자이아 파르테노페아 모두 어깨 패드 쓴다.
나는 하프라이닝 이 더 좋던데. .헤헤
심지를 고오급으로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