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파니코(그냥 유명하다고 함. 옷이 편하다고 함)
3. 라파엘레 이오리오(골방인데 결과물은 잘나온다고 함)
4. 제나로 솔리토(그냥 유명하다고 함. 정석이라고 함)
5. 엔리코 아마토(상대적으로 싸서 좋다고 함. 근데 자켓이 200만원 ㅂㄷㅂㄷ. 아이올로랑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이탈리아말 못하면 가지 말라고 함)
6. 피노 펠루소(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젊은 마스터 테일러. 2대?째라고 하는데 피크드 라펠을 잘 만든다고 함)
그 외에는 그냥 본인 취향이 아니라 안간다고 함.
오 이태리어른 멋쟁이신듯 - dc App
루비나찌는 루카루비나찌 경영 이후 rtw에 많이 투자하고 집중하는듯 합니다. 루비나찌 Manny 트라우저는 아주 강추!
루비나찌 옷들은 진짜 고전적임. 예전에 키톤 아톨리니 보는것 같음. 요즘에 저런식으로 기성 내는곳은 파르테노페아 박에 없는듯
파니코는 진짜 입어보고싶다
파니코가 도대체 얼마나 좋길래
아마토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