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비나찌(조금 호불호가 갈린다고 함. 약간 과장된 맛)

2. 파니코(그냥 유명하다고 함. 옷이 편하다고 함)

3. 라파엘레 이오리오(골방인데 결과물은 잘나온다고 함)

4. 제나로 솔리토(그냥 유명하다고 함. 정석이라고 함)

5. 엔리코 아마토(상대적으로 싸서 좋다고 함. 근데 자켓이 200만원 ㅂㄷㅂㄷ. 아이올로랑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이탈리아말 못하면 가지 말라고 함)

6. 피노 펠루소(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젊은 마스터 테일러. 2대?째라고 하는데 피크드 라펠을 잘 만든다고 함)

그 외에는 그냥 본인 취향이 아니라 안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