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라서 그런지 스퀘어토나 스플릿토 그리고 라스트가 뾰족한건 나랑 안어울리더라. 얼굴이 분위기가 없음 ㅋㅋ
할매같은 둥근 라스트가 내 취향인데
그나마 sc 클래식 라스트가 둥글던데 sc는 로퍼 모델 보니 너무 못생기고 존롭 로페즈나 에드워드 그린 피카딜리는 딱 끌리는게 없고 스테파노 베멜은 라스트가 부담스러워. 눈에 들어오는건 까르미나 pina 라스트인데 약간 망설여지기도 하네 형들.사진상으로는 아주 맘에 들어.
국내에 피나 라스트 신어볼 수 있는데가 없는걸로 아는데 못신어보고 구매하는건 좀 그렇고 조언좀 부탁해. 내가 너무 안목이 하타취라서 하이급 브랜드 두고 깔미나가 눈에 들어오는건가?
아 스웨이드 페니 로퍼를 보고 있었어.
히이급으로 안꼴리는데 까르미나로 발기가 되겠냐?
돈이 없는거겠지ㅋㅋ
아 이 말 나올줄 알았어... ㅋㅋㅋㅋㅋ 돈 별로 없는건 맞는데 진짜야
jm웨스통은 어떠세용? 동글동글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