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본전 뽑게 입고 재구매시 원하면 피팅횟수를 줄일수 있어 자주방문 안해도됨
근육질 고무줄 체형이 참 힘듦
2. 버튼 갯수 결정과 트임은 유행따라가면 안된다고 생각함
시간과 장소에 따라 디테일을 결정하면 옳다 생각하지만 유행따라 가는거면 결국 새로운 옷을 갈망하게됨
3. 자켓을 비스포크 방식으로 제작하면 수선을 염두해둠
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수선을 할수 있음 사르토리아에서 수선은 매우 중요한 파트중 하나임.
옷을 고쳐입는게 새옷을 살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익숙한 옷을 입고싶은 이유라 보면됨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서 스웩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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