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손해 본다 생각하고 살아.
하나하나 다 따지고 계산하고 안피곤하냐.
좀 손해보는데 계속 그 손해를 요구한다면 그건 호구지만.
큰 돈이 걸려있다거나. 너무 불쾌하게 만드는거 아니면
그냥 손해 좀 본다고 생각하고 사는게
상대를 위한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좋은거야.
생각보다 스스로가 기분나쁘고 손해보고있다고 생각되는 일들 시간지나면
아무것도 생각안난다. 며칠. 몇개월만 지나도 생각안나는 일들로 감정낭비하지 말고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 왜 작은일에 불쾌해하고 일내는지.
누군가에게 꼭 사과를 받고. 양해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자체가 . 내가 이사람에게 지고있다는 느낌 때문인게 큰데
세상살이 하나하나 따지고 내가 돈냈는데 니 응대는 왜 이따위야. 어라 사과도 안하네 뭔가 지고있는 느낌인데 라고 생각하면
피곤한거야. 날도 더운데 열내지 말고. 캄다운들 하쇼.
대체적으로 가방끈이 짧거나 하는 장사치들이 그런거에 민감한듯. 나 무식하다고 무시하나 혹 그런거 티나보이나 그래서 무시하나 그런것 때문에 하나하나 민감하게굼.
대체적으로 자존감 낮은 애들이 그렇긴 하지. 뭐지 나 무시하나라는 생각의 이변에는 이미 스스로를 낮은 위치로 보고 접근해서 그런게 심리적으로 크지. 그리고 서비스 업종에 일하는 애들이 거기서 받는 스트레스와 당한 갑질을 똑같이 지가 갑의 위치에서 해소하는 인간들이 많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한심하더라 ㅋㅋ
멋진 글입니다. 엄지척
뭐 이런이도 있고 저런이도 있는것 아니것소 ㅋㅋ
형 이런글 원츄야:) 좋은 하루 보내고 내일 투표꼭하장!
멋져.
좋은 말씀이네요~
좋은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