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손해 본다 생각하고 살아.


하나하나 다 따지고 계산하고 안피곤하냐.


좀 손해보는데 계속 그 손해를 요구한다면 그건 호구지만.


큰 돈이 걸려있다거나. 너무 불쾌하게 만드는거 아니면


그냥 손해 좀 본다고 생각하고 사는게


상대를 위한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좋은거야.


생각보다 스스로가 기분나쁘고 손해보고있다고 생각되는 일들 시간지나면


아무것도 생각안난다.  며칠. 몇개월만 지나도 생각안나는 일들로 감정낭비하지 말고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 왜 작은일에 불쾌해하고 일내는지.


누군가에게 꼭 사과를 받고. 양해를 받아야 겠다는 생각자체가 . 내가 이사람에게 지고있다는 느낌 때문인게 큰데


세상살이 하나하나 따지고 내가 돈냈는데 니 응대는 왜 이따위야. 어라 사과도 안하네 뭔가 지고있는 느낌인데 라고 생각하면


피곤한거야. 날도 더운데 열내지 말고. 캄다운들 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