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클래식에 관심을 가졌고,내수준에 맞춰 지오다노, 유니클로바지 수선해서도 입고슈트한벌에 셔츠 맞춘거 몇개랑 기본 셔츠들 있는데젊은 나이에 클래식에 손댄건 명품에 유행따르는 옷은 질리더라 금방 다른거 사고 싶고,5-10년 입을 수 있는 옷 찾다보니 클래식이더라대학생때 브리프케이스 들고다닌건 오바였던거 같음ㅋㅋ
나랑 똑같은 계기로 클래식 입문했네 ㅋㅋㅋㅋ
나도 비슷함 ㅋㅋ 제대하고 옷사러 돌아댕기다"이 옷들을 취직하고 나서도 즐겨입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파팟 지나갔음 ㅋㅋ 그리고 일주일후 백갤을 알게됬지 ㅋㅋㅋ
전 심지어 그러다가 의류 무역업에 종사하게 됨.. ㅎㅎ
저도 마찬가지ㅋㅋㅋ 전 대학생떄 카프 구두 신고다닌게 가장 후회됨 ㅋㅋㅋㅋ 캐주얼에는 닼브 카프가 아니라 스웨이드라고!!!!!!
저도 학생때 에드워드 그린이랑 베메르 신고다녔어요. 재킷은 아톨리니나 란스미어 입었구요. 근데 지금도 그걸 신고 입고 다니니 돈아낀 듯 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