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클래식에 관심을 가졌고,
내수준에 맞춰 지오다노, 유니클로바지 수선해서도 입고
슈트한벌에 셔츠 맞춘거 몇개랑 기본 셔츠들 있는데

젊은 나이에 클래식에 손댄건
명품에 유행따르는 옷은 질리더라 금방 다른거 사고 싶고,
5-10년 입을 수 있는 옷 찾다보니 클래식이더라

대학생때 브리프케이스 들고다닌건 오바였던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