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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동양인 남성 와꾸 좋아봤자 키 184이상도 드물고
대가리는 단두형에 안와상융기도 없고 무쌍이 대부분
그리고 턱수염도 조또 없고 타고난 비율자체가 99.99%쓰레기던데

부모 돈 많다고 명품 치장하고 독고다이로 "내가 씨바 귀족이다. 꿇어라 거지새끼들아"
같은 생각 갖고 살아봤자 아무 소용이 없음. 그리고 한국 서민 특정상 부자에게 존나 굴복하진 않는다 특히 요즘

그리고 너네가 향유하는 패션, 자동차 모두 유럽이나 북미 백인이 만든 브랜드 그리고 백인의 손에서 나오는 산물이잖아. 재료도 그렇고

그것가지고 먼 동양국가에서 허세떠는것도 병신같은 거다.
그리고 동양인이 소비하는 서구 명품은 판매량에 의미를 두지 그 소비 자체의 가치를 두진 않음.

대니얼 크레이그가 찬 오메가 시계가 빛나고
반대로 노무현이 찬 피아제 시계가 오히려 이미지 깎아먹는 병신짓인 것처럼

그리고 사람들 모르는 셔츠 한벌 백마넌 넘어가는거 입어봤자 같은 동양인 허세충 빼고는 알아주지도 않음.
빈폴이나 랄프로렌이나 아르마니나 잉글랜드 수작업 양장점이나 다 비슷하게 보임

중동난민보다 꾸민 동양 남성이 더 유럽에서 쓰레기 취급받고 백마들은 남자인지 아닌지 헷갈려하는게 현실

어짜피 동양인은 초갑부아닌이상 유럽이나 미국에서 자국최소시급 받는 백인들이 안 부러워하고 대다수 자기보다 아래로 본다.

인종적 한계도 자각 못하고 허세부리는 앰팍유저같은 애들이 여기 존나 많아서 끄적여본다.

반박할거면 반박해도 상관없는데 내 글의 본질적인 부분은 반박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