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쭈욱 성욕이 상당히 강한 편인것 같아.


살면서 솔직히 정말 많은 여자들 만나보고 잠자리 가져봤고.


만날때마다 섹스는 거의 기본적으로 햇거든. 헤어질때 안하면 뭔가 마침표를 안찍은 느낌이라서.


여자친구랑 하고 나서 집에와서 핸드잡 한번 더 할정도로 왕성한데.


결혼했어. 5년차고. 30후반인데. 와이프가 성욕이 별로 없어.


보통 주1회 정도하는데. 안할때 2-3주까지 안할때가 많아. 와이프가 일을해서 피곤해하는것도 있지만.


솔직히 그냥 혼자 해결해도 되는데 뭔가 손으로 하기 싫은 그런거 있자나.  그렇다고 와이프에게 하자고 조르거나 부탁하는것도 뭔가 모양새빠지고


그렇게 하기도 싫은 사람 억지로 붙들어서 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살면서 돈주고 여자사보고 이런경험이 전혀 없어서 그것도 하기 싫고.


와이프가 오르가즘을 안느끼는것도 아니야. 할때마다 항상느껴. 오히려 너무 일찍느껴서  난 느꼈으니까 빨리 끝내라는 식이라서.


솔직히 재미없게 섹스하는것 같기도해. 그냥 섹스에 관심자체가 없는것 같아..


솔직히 와이프랑 안해도 주5-6일은 항상 자위라도 해서 푸는 편이야.


이걸 일부러라도 하는게 안하고 욕구불만생기면 나도 모르게 가족,직원들에게 툴툴거리게 되더라고.


방법이 뾰족하게 없다. 에요. 속궁합이라는게 할때 좋은것도 중요한것 같은데


그 횟수도 중요한것 같아. 성욕 없는 여자 데리고 사는것도 힘들다 ㅠ 취미생활도 옷질 몇번하는거 말곤 딱히 없는데.


스트레스 풀수 있는게 나에겐 거의 섹스가 유일하거든. 일도 엄청 빡쎄게 늦게까지 하는 편이고 쉬는날도 별로 없고 .ㅠ


이거라도 좀 해결해주면 좋겠구만.. 그냥 푸념해봤어. 형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