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 관련해서.궁금한점 있어서 질문드려요ㅎㅎ바버샵 다녔는데 비싸더라고요.
근데 완전 만족하면 상관없는데
나름 유명하다고해서 갔는데
6개월 이상 가봤는데 못자르더라고요
어디업체라고 밝힌순없고
계속 컴플렉스인 부분을.부각시키는느낌..
아 짜증이나서 이발비만 비싸고 잘 짜르지도 못ㅂ하고
ㅅㅂ...
다들 형님들 어디서 이발하세요?
한남 헤아 같은곳은 돈주고 가자면 가는데
가격대비 별로고 거기도 잘 자른다는 보장도없고
걍
무난하면서 과하지 않고 두상,얼굴형 같은곳 잘 맞춰서 얘기하면 맞춰서 잘라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다들 보통 어디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동네 살롱도 말씀해.주셔도 상관없어요ㅎㅎ
저도 살롱 다니려고 생각중이에요
*그리고 바버샵 유명한곳이라고 잘 자르는거 절때 절때 아닙니다. 유명하다는곳 3업체 가봤음.. 이름 부르면 다 알만한 걍 마케팅하고 컨셉.잘 잡고 포장을 잘 한거 같음..
그냥 집근처 갑니다 솔직히 머리 자주 깎는입장에선 바버샵은 너무 비싸요 ㅠ
ㄴ 형님... 그냥 왠만하게 ㄱ컷 비용 2,3만원대면 2주에 한번가면 걍 자주 관리해주는것도 괜찮죠?... 하.. 평타는 쳐야지 그 돈주고 가는데요.
동네 미용실에서 한달에 한번 만원주거 짜르는데요
집에서 혼자 자름. 이발비 대거 세이브
요새는 모르겠는데 초창기 헤아 가본 소감 원장 경력은 잘 모르겠고 밑에 애가 잘라주는데 일반 미용실가면 아직 스텝할만한 수준이 가위 잡는거 알고는 다신 안감 가격도 물론 터무니없었고
국내 사정 모르긴 하지만... 유명하다는 3업체 다 가봤는데 가성비가 꽝이었다면, 싼 맛에 그냥 동네 가는게 답일 듯.
전 외국에서 바버샵 가는데, 여러 가위쟁이들을 경험해 본 결과, 나이에 상관없이 스타일 감각이 좋은 애가 있고, 나쁜 애가 있었어요. 같은 이발소 내에서도 말이죠.
몇번 가다가 현자타임와서 집근처 미용실감
중저가형 1인샵으로 갑니다
안가요 - dc App
9000원 현찰 - dc App
저는 주말에 이발하는 시간 아까워서 평일저녁 퇴근 후를 이용하려고 노력합니다. 다행히 집 가는 길에 아주 늦게까지 하는 체인점이 있어서 거기서 걍 자르곤 해요... 어차피 잘라봤자 옆/뒤 투블럭 치고 위에 길이 좀 치고 숱치는 정도라 ㅋㅋㅋ
유명샵은 어디임? 내가 아는데는 헤아 블레스 트루핏 낫띵 슬랙스 이정도인듯한데... 다 불만족. 가성비 다금미 등도 불만족. 1인 미용실 유다랑 다른데 한군데 가봤는데 불만족. 생각해보니 태어나서 머리에 그렇게 만족해본적이 없는 거 보니 그냥 내 와꾸가 씹ㅎㅌㅊ라서 그런거같다.
아파트 상가 미장원 헤헤
ㅇㅇ//본인이 말한곳 헤아 빼고 다 가봄 그리고 디아우트로? 거기도 가봤음 거긴 과하게 잘러줌 그 샾 컨셉이 올드스쿨이라 그렇긴한데.. 솔찍히 바버하려면 외국가서 배워야된다. 서양문화거든요. 트루핏은 한번가봄 가성비 떨어짐.. 어차피 보면 블레스,헤아 있었던 바버들 샾 돌면서 일해서 그 사람이 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