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만든 용어인가요한국서 시작한 한국인만 쓰는 용어인데스트리트파이터랑 스파게티랑 섞은 신조어같음그리고 숱린님수미주라는 맞춤이란 큰 개념이고반맞춤도 비스포크도 수미주라임브런치랑 아점이랑 같은 식사인데브런치는 간식이고 아점은 식사라고 하는거랑 같은 이치그리고 테일러는 사르토재단사는 커터 이태리어는 딸리아또레지적죄송 하지만 믿어주십셔..
수미주라 개념을 국내 양장집 개념으로 이해할거면 제가 오버함
다른것보다 브런치, 아점을 같은 뜻이지만 간식, 식사 개념으로 다르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저는 아직 그렇게 말씀하시늕분을 못뵈서 , 처음 알았네요! 갤러리에서 새로운 정보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ㄴ그게 아니라 비유를 어거지로 들어봤습니다 까형 포스팅 잘봤습니다 입구부터 사람 거른다 들어서 못가본 까형네..
ㅃ 님 아 그렇군요! 포스팅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그런 느낌은 전혀 못받았어요!
마 고마해
이미 여러차례 나언 떡밥인데 이태리에서 실제 사용되는 말이긴 하나 방언이라서 많이 안쓰인다고 함. 남훈이 썼는데 남훈도 당연히 이태리에서 듣고 썼겠지...
하나의 정해진 '용어'가 있는 게 아니라 어떤 현상이나 양태를 두고 설명하듯 표현하는 말이다 보니 나라나 지역에 따라서 다 다른 듯 하네요. 셔츠 어깨를 스팔라 카미치아나 마니카 아 카미치아 라고 하는것도 비슷한 이치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