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친절한 것 같다가도 되게 가르치려들고 사람 무시하는게 글에서 느껴지니 당사자가 아닌데도 띠꺼운 부분이 있네요. 타국살이 오래 해서 한글의 미묘함을 몰라서 그러시는건지 그저 나이가 지긋해서 어른들 특유의 그 불친절한 말투가 드러나는건지 잘은 모르겠는데 숱린이 글에도 무모했다느니 망발이질 않나 좀 자중하세요. 어제도 누군가 왜케 깝치냐는듯 말 했었는데 그건 말이 좀 심했긴 하지만 일면 공감은 합니다. 가끔 보면 뭐하자는건지 싶을 때가 있소이다.

본인이 불리한 글에는 댓글도 안 달고 그냥 피하는 것 같던데 뭐라고 댓글 하세요. 생각이 궁금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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