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친절한 것 같다가도 되게 가르치려들고 사람 무시하는게 글에서 느껴지니 당사자가 아닌데도 띠꺼운 부분이 있네요. 타국살이 오래 해서 한글의 미묘함을 몰라서 그러시는건지 그저 나이가 지긋해서 어른들 특유의 그 불친절한 말투가 드러나는건지 잘은 모르겠는데 숱린이 글에도 무모했다느니 망발이질 않나 좀 자중하세요. 어제도 누군가 왜케 깝치냐는듯 말 했었는데 그건 말이 좀 심했긴 하지만 일면 공감은 합니다. 가끔 보면 뭐하자는건지 싶을 때가 있소이다.
본인이 불리한 글에는 댓글도 안 달고 그냥 피하는 것 같던데 뭐라고 댓글 하세요. 생각이 궁금해서 그럽니다.
본인이 불리한 글에는 댓글도 안 달고 그냥 피하는 것 같던데 뭐라고 댓글 하세요. 생각이 궁금해서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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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에서 친절이랑 인성 찾는 데서 이미 헛다리
흠, 상당히 심각한 질문이군요. 일단 따끔한 지적에 대해 수긍합니다. 제 말투에 "누굴 가르치려 드는" 거만한 태도가 스며 있다는 거, 사실 저도 알고 있고, 처음 듣는 얘기도 아닙니다. 심지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을 가르치려 든다는 비웃음과 비판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름 자제하려고 노력하는데, 알게 모르게 드러나는 제 본성인 것 같습니다. 사실, 스스로 "잘 났다"고 생각하다기보다는, "잘 나 보이고 싶다"는 일종의 컴플렉스가 강한 인간이라고 봅니다.
제 입장에서도 질문이 있는데... 불리한 글에는 댓글도 안 달고 피한 게 예를 들면 어떤 거죠? 정말 몰라서 묻는 겁니다.
ㅋㅋㅋㅋ 욕과 비방이 난무하는 dc에서 별의 별 불만글이 다 올라오네
욕과 비방이 난무하는 디씨라도 좀 젠틀하게 굴자는게 클린백갤 아니었나 ㅋㅋ 어차피 개 똥같은 디씨면 맨날 욕쳐먹는다고 고소는 왜 하고 지랄들인지? 서로서로 듣기 좆같은 말 하는거면 하지 말자고
걍 kk 말하는거 보면 딱 느껴지지 않냐. 저건 뭔가 일부러 저러는것도 아니고 남 가르치기 좋아하는 꼰대 틀딱 그 자체야 바꾸려고 해도 바꿀수가 없는거야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권위주의에 쩔어서 남에게 뭔가 설파하기 좋아하고 가르치려 드는 전형적인 한국 중년층 말투 그 자체임 ㅋㅋ 남에 대한 배려같은건 없다고 봐야지. 내가 보기에 kk는 최소 마흔 초반이고 그보다 나이 더 먹었을거다 삼십대만 돼도 저런 식으로 말 안해
전 kk님 좋은데... kk님 좋은 글&댓글 잘 보고있습니다.
서로 정보공유만 하고 알아서 걸러보면 되지 별 지랄같은 병신들 많네. 뭐 ㅆㅂ 여기서 친구 만드냐?
마니 아나부지 근데 알려주는데도 고까운애들이 있더라 ㅋㅋ
알려주면 고마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