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심각하게 중고자지라서 사실 크게 바라는게 없음.
정말 섹스한 여자 기억나는것만 대충 40명은 넘는것 같고 아마 더 많을지도 .
집 외장하드에 전 여친들이랑 찍은 사진, 영상 엄청 많은데.
베충이 말처럼 안해본거 없다. 얼싸,질싸.애널,입싸.질싸후오럴
그렇게 사귀던 애들 지금도 카톡에 많은 수가 떠있어서 사진 가끔보는데
올해 결혼한 애만 3명이나 되더라
난 솔직히 섹스는 즐기는 거라고 생각하는터라. 나 만나기 전에 뭘하고 왔건 상관안함.
몸팔고. 낙태만 안해봤으면 그 전 남자랑 뭘 하던 뭔상관이야. 나도 중고자지인데.
내가 많은 여자랑 자봤지만. 섹스 좋아하는 여자만나야 하는건 맞다. 남자들이 스트레스 푸는 가장 큰 부분이
섹스인데. 괜히 3대 욕구가 아니다. 처녀만나서 다소곳하고 목석인 여자 만나서 평생 욕구불만 생겨서 짜증과 분노가 생기는 것보다.
성욕이 그래도 어느정도 있는 여자랑 살면서 즐기는게 좋은것 같다. 남성 상위에 피스톤 운동만 평생 할거면 뭐 처녀든 다소곳하든 목석이든 상관없겠지.
재미없는 섹스만큼 하기 싫은 것도 없는듯.
스스로가 이미 중고자지면서 중고보지 따지는건 위선아닌가.
니가 그렇게 잔뜩 싸지르고 해보고싶은거 다하고 능욕한년들이 걸국은 누군가의 조신한 와이프가 되는거잖아 ㅋㅋㅋ
ㄴ그러니까 난 나 만나기전에 뭘하고 왔던 신경안씀. 나름 그 시기에 사랑해서 한 행동이고, 섹스자체를 즐긴건데.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섹스도 재미있게 해야지.
형 사진이랑 동영상 부탁해요
남성중심적인 생각 아니냐? ㅋㅋㅋ 의외로 여자들도 남자 따먹고 즐기고 버렸다고 생각하더라. 그리고 요즘 누가 조신한척 시집 가냐? 굳이 서로 자세한 썰을 안 풀 뿐이지 서로 해볼거 다 해봤다는거 알고 결혼하는게 많다.
ㄴ 그러니까. 섹스를 무슨 정조의 개념으로 생각하는듯. 난 사랑하는 사람사이의 일종의 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놀이에 임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다른거 아닌가. 뭐 재미없게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라서. 그리고 내 여자친구나 반려자도 그런 사람이 아니었으면 하고. 즐겼으면 좋겠어. 그리고 만나보니 섹스를 재미있게 하는 여자인지 아닌지. 성욕이 있는 여자인지 아닌지는 처녀로는 알수가 없다. 목석도 만나봤지만 진짜 재미없다 ㅋㅋㅋㅋ성욕있는 여자가 결혼때까지 참아오다가 날 만나서 눈을뜨고 즐긴다라..백사장에서 바늘찾기지 ㅋㅋㅋ
가만보면 무슨 네토라레의 배덕감??을 일부러 찾는 가/피학 성향인 놈들이 많은듯. 그거 일종의 판타지야... 여자가 수치스러운 육변기 취급당하다가 순진한 남자 물어서 조신한척 결혼한다...순진남은 cuckold...자기랑 상관없는 이야기여도 듣기만해도 욱하고 아드레날린 솟구치지 않냐? 그걸 노리고 만들어진 일종의 분노/혐오 판타지라고ㅋ
솔까 ㅋㅋ 일본 야동 때문에 한국 남자들 섹스 망상 패턴 행동 이 다 바뀜 ㅋㅋㅋ
물론 소라넷도 무시 못함
다 끼리끼리 만나는거다. 괜히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이 서로 선보고 미팅하는거 아니다.
내 말이 ㅋㅋㅋ 나 스스로도 총각이 아니라서 당당하지 못한데 뭔 ㅋㅋㅋ 베충이가 총각이라면 ㅇㅈ!! - dc App
처녀랑 못해본 애들이 처녀에대한 막연한 동경같은게 있나본데...ㅋㅋㅋㅋ 난 존나 부담스러웠음 ㅋㅋㅋ - dc App
처녀막 좆도장깨기하고 다니는 새끼들 죳나 부럽다...... 나는 몇명 못 깨봐서 ...
섹스... 섹스가 하고싶어요..
얼마 자지도 않았네
30살 아다다. 그렇다고 외모가 부족하지도 않다. 키 180에 몸무게 78이고 얼굴도 눈썹진하고 눈코입 다달려있다. 별명은 체력좋아서 터미네이터. 모르는 생물이 없어서 자연인. 성격이 성숙하고 똑부러진다고 고딩땐 회사원이었다. 그냥 보수적인듯.....어릴때부터 아버지가 하도 바람피우고 그걸로 집안에 불화가 심해서.....국민학교 2학년때 이미 철다들었다. 23년을 부부싸움하는거 보고 자랐더니... 여자랑 섹스하는게 무섭다. 울형이 중학교때 야동보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3일 밤낮을 욕먹고 혼나는거 보고 자라서.......마누라 외에 여자랑 섹스 절대 무리.......대학교때 여자 3명 사겼는데 술먹고 모텔까지 가서 아침에 걍 손잡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