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매우 나빴던 어신시절
안경 쓰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굴절율이 높은 렌즈는
가뜩이나 작은 눈을 더 작게 보이며,
좋은 안경테를 산다한들 디자인을 결국 헤치는 요소가 안경알의 두께임을 느꼈기 때문이죠.
지긋지긋한 안경을 벗어보고자
5-6년 전 라섹수술 후 신세계를 경험 하였으나, 안경 벗은 모습이 벌거숭이가 된 모습 같다 느껴 간간히 악세사리로만 활용 하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약간의 난시가 다시 찾아와,
교정용으로 안경을 다시 쓰다보니, 하나둘 사 모으는 안경테가 많아지고 이것이 또 하나의 수집 또는 취미 형태로 되더군요.
나날이 가벼워지는 주머니 사정에 이제 안경질 그만 접으려 합니다.
내가 또 안경 사면 돌을 던져 주세요.
에라이. 견물생심. 홀릭스 나빠요.
멋진 컬렉션입니다. 저도 안경 참 좋아했있는데! 잘 봤습니다 !
이형 숱린이형 아니지?
누비// ㅎㅎ 이젠 여기서 멈추려구요 ㅎㅎ
아따// 전 부.에.나 입니다.
이제 나의 이야기말고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시죠^^ - dc App
아다지겨워// 하아 들리나요 저의 이야기가!! 소리질러!
진짜 뭘 맨날사시네 월급 한 천만원 받으시나 ㄷㄷ - dc App
ㅁㄴㄹ// 사장님 좀 도와주세요 사장님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경 하니깐 오바도즈 횽 생각나네ㅋㅋ 같은 대전 이니깐 앵경 하나 하러 가야 하는데 어디인지 아직 모르겠어ㅋㅋ
안경테 모양이 다 제각각이네요. 안경테가 인상을 크게 바꾸는데... 직업이 사설탐정?
좆이나// ㅎㅎ 안경응 꼭 시착 해보시고 사셔야해용!!! 독특한 안경은 역시 서울에 더 많은 듯 ㅠㅠ
Kk// 앗! 모자랑 코트 좀 빌려주세요 ㅎㅎㅎ 회중시계도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