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성 패미라
오유, 맘까페, 여초 등등
남여노소, 좌우, 보수진보 안가리고 다 까는분
이분이 지나간 길은
반드시 남여 싸움이 벌어지는
남여 분열의 씨앗
반패미 여론이 무서워서
아무도 패미 언급 못할때
국민 눈치 안보고
국회의원 등에 당당히
국내 유일하게 패미 추노마크 달고 다닌 분
창녀(여자)는 피해자고
성매매(남성)은 가해자라는
이분법적 시각을 가진분
쥐뿔도 없는 시민단체시절에
정부와 국회의원 뒤에서 마치 어둠의 보스처럼
호주제 폐지, 군가산점 폐지 등 굵직굵직한 패미정책 관여한 분
느닷없이 아빠 성 혼자 쓰는게 여성차별이라며
엄마 성도 같이 써야 한다면서
남윤/인순이라고 부모성 같이 쓰신 분
정부와 국회의원이 하는 패미짓이 마음에 안차서
직접 국회의원이 되어 진짜 패미법 만들고 계시는 분
여성부 장관이 되면
무슨짓을 벌일지 상상조차 하기 힘든분
그렇게 욕먹은 국내 패미대모 한명숙이
명함도 못내미는 분
한명숙 X 10000명
= 전투형 한명숙
= 남윤인순
남윤인순 여성부장관
= 메갈리아로 대표되는 급진패미니즘의 제도권 첫진입
= 패미니즘의 승리
차라리 한명숙 때가 행복했다고 느낄꺼다
어금니 꽉깨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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