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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누리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던 새키들이 ㅋㅋ 


명바 / 교안 = 본인이 체납 - 


조국 - 엄마가 체납. 게다가 돈없는 영세 사학재단이라서 낼 여력 없다고 하자, 후원 문의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