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누리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던 새키들이 ㅋㅋ 명바 / 교안 = 본인이 체납 - 조국 - 엄마가 체납. 게다가 돈없는 영세 사학재단이라서 낼 여력 없다고 하자, 후원 문의 쇄도....
문베충들이 애미 터진이유 - 범죄자 근절하자고함
옆집 민수는 자동차 훔쳤는데 우리집 현태는 자전거훔쳤으니 민수보다 낫다고 아무튼 적폐청산해야한다고 빼액됨
비유가 전혀 다르지 ㅋㅋ 니들같은 적폐새끼들 입 뻥긋 거리는것도 얼마 안남았다
다르긴 달라야 할 거 같은데, 어떻게 다른지는 설명 못 하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