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경 자랑이 한창이길래 저도....사진 두 장 올려봅니다.
이것 저것 잡스럽게가.... 저의 모토입니다.
요즘 안경 질에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늙으면 예쁜 안경이 소용없습니다. 뭔 애기냐 하면 시신경을 조절해주는 근육힘이 떨어져서인지.
안경바꾸면 눈이 적응을 거의 못합니다. 미세하게 촛점의 위치가 바껴줘서인지 눈이 너무 아프고 시립니다. 돈이 아까워 예쁘다 산 안경은 삼일 끼다가 다시 원위치 하고 그럽니다.
같은 브랜드 같은 모델을 바껴도 하루 정도는 버겹다고 느껴지니.....이제 늙음을 실감합니다.
결론은 젊을때 안경질도 옷질도 열심히 하자 입니다.
그럼 이만. 불금되세요.
늙다니요...ㅠ - dc App
흐억 ㅎㅎ 진짜가 나타났다! ㅎ 형도 저랑 같이 이제 그만 멈추죠 ㅎㅎ 이놈의 안경욕심 ㅠ
헐.... 노년층이신가요???
눈 아픈 거, 시력과 렌즈가 서로 안 맞아서 그래요. 저도 최근에 시력검사 새로 하고, 렌즈 새로 맞췄어요. 렌즈 값만 왕창 들었죠. 이것저것 모양따라 바꿔쓸 수 있는 시긴 진작에 지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