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경 자랑이 한창이길래 저도....사진 두 장 올려봅니다. 



viewimage.php?id=29b8c027f7c635a360abe9a602de3638&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b6827a8bd59dc708d56358f1bc64047e7e403415b58c87dd8ece433b8081d9e83b1b38c3e7138d35cf0fa7d32d70ef0c2


viewimage.php?id=29b8c027f7c635a360abe9a602de3638&no=29bcc427b28577a16fb3dab004c86b6f0012e229f77b6827a8bd59dc708d56358f1bc64047e7e403415b588c2d8f87e1e3c129d8b7c8650eabdf123b66d386a1df30


이것 저것 잡스럽게가.... 저의 모토입니다. 


요즘 안경 질에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늙으면 예쁜 안경이 소용없습니다. 뭔 애기냐 하면 시신경을 조절해주는 근육힘이 떨어져서인지. 



안경바꾸면 눈이 적응을 거의 못합니다. 미세하게 촛점의 위치가 바껴줘서인지  눈이 너무 아프고 시립니다.  돈이 아까워 예쁘다 산 안경은 삼일 끼다가 다시 원위치 하고 그럽니다.   



같은 브랜드 같은 모델을 바껴도 하루 정도는 버겹다고 느껴지니.....이제 늙음을 실감합니다. 



결론은 젊을때 안경질도  옷질도 열심히 하자 입니다.



그럼 이만. 불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