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마로사에 카브라 넣고...는 이해가 안가지만
이 외에도 소검 길게 빼기, 유성 포마드 발라서 머리 깔끔하게 싹 넘기고..
셔츠+울 팬츠 차림에 서스펜더.
그래 뭐 이런건 자기 개성이고 프랑코 미누치 할배나 아머리 흉내 내는 것도 물론 있을거야ㅎㅎ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멋스러워!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걸 오늘 봤어
타이 하고 셔츠 카라 한쪽을 왜 자켓 밖으로 구겨 빼는거야??
셔츠 볼륨감 자랑이야? 의도가 뭐야 이건ㅋㅋㅋㅋ
말로 설명하기가 참 어려운데...
셔츠 카라 끝을 자켓 라펠쪽에 구겨서 S자 형태로 만든다고 말해야하나?
이건 어디서 보고 이러는거야?
트라마로사를 카브라를 넣는다고?? 실화냐?
런던하우스//응ㅋㅋㅋㅋ 과장 하나도 안보태고 이게 오늘 다 여주아울렛에서 본거야
진에 카브라나 줄잡는거 존나 이상함
예전에 쿠마가 맨날 올리던 멘젝스에 나온 이태리할배 하나가 그러고다님. 스프레짜투라라고
ㅇㅇ//음... 워킹 버튼 하나 푸는것 같은 스프레차투라란 소리네ㅋㅋㅋㅋ
그러는 할배 한분 있긴한데 내 셔츠중에 하나는 오래 입다보니까 계속 한쪽이 밖으로 나가더라고 ㅋㅋㅋ 정리해도 어느순간 접히고 밖으로 나가고 그러더라 ㅋㅋ - dc App
의도 아닐수도 있어 나도 오래입은 셔츠 자꾸 한쪽 그렇게되서 신경쓰임 ㅋㅋㅋㅋㅋ
ㄴ 형도 그러는구나 ㅋㅋㅋ 나만 그런거 아니였네 ㅋㅋㅋ - dc App
ㄴ이글보니 나도 뽀이로 오해받을수도 있겠구나 싶어 ㅋㅋㅋㅋㅋ
할헐//그 자연스럽게 카라가 삐져나오는 느낌이 분명 아니었는데ㅋㅋㅋㅋㅋ 억지로 그렇게 한 느낌이 너무 다분해서..
그것도 자기만의 멋이지 싶네요.아니면 시그니쳐로 미는 거 아니까요?자기만의.ㅋㅋ
새종아리//해외 스냅 사진들에선 여러번 봤지만 실제로 본건 처음이라서 너무 놀랬어요ㅋㅋㅋㅋ 자기만의 멋으로 인정하고 패스..
트라마로사에 카브라 생각하기도 싫다
브리오베이징도 그렇게 자주 하더랑 ㅋㅋㅋ
근데 우리끼리 말고 남들이 보기엔 설마 일부러한거라곤 생각못하고 진짜 약간 허술한 느낌 줄거야 ㅋㅋ
ㅎㅊㅋ//트라마로사 턴업은 생각보단 나쁘지 않네였어..ㅎㅎ
ㅇㅇ//타이 딤플 잡은거 보고 남자가 넥타이 하나 제대로 못매냐란 소리 듣는게 현실인데요 머..ㅋㅋ
얼마전에 피티01 바지 하나 샀는데 데님인데 애초에 줄잡혀서 나오더라구여 버튼플라이에 포켓도 드레스팬츠랑 비슷하구요 이런건 카브라치면 안되나요?
우븐소재 바지도 팬츠 형식으로 나온건 카브라 잡음 두껍긴해도 괜찮음 트라마도 미켈란같은 진말고 그 뭐야 팬츠 모델명은 모르겠는데 그건 카브라 잡아도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