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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마로사에 카브라 넣고...는 이해가 안가지만 

이 외에도 소검 길게 빼기, 유성 포마드 발라서 머리 깔끔하게 싹 넘기고.. 


셔츠+울 팬츠 차림에 서스펜더. 


그래 뭐 이런건 자기 개성이고 프랑코 미누치 할배나 아머리 흉내 내는 것도 물론 있을거야ㅎㅎ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멋스러워!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가는걸 오늘 봤어

타이 하고 셔츠 카라 한쪽을 왜 자켓 밖으로 구겨 빼는거야??


셔츠 볼륨감 자랑이야? 의도가 뭐야 이건ㅋㅋㅋㅋ


말로 설명하기가 참 어려운데... 

셔츠 카라 끝을 자켓 라펠쪽에 구겨서 S자 형태로 만든다고 말해야하나?

이건 어디서 보고 이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