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태리식의 거대한 라펠이랑 어깨가 취향이 아니라 영국식으로 세퍼레이트 하나 맞추고 싶은데...


대충 검색해보니까 세기가 영국식은 본좌라는거 같은데... 근데 사르토리아 준을 필두로 요새 유행이 싹다 이태리식이라 세기 말고는 비교할만한 곳이 없어보이는뎅...


추천좀 해줄 수 있어여??


 글고 예전에 해리스&루이스 섬가서 직접 사온 트위드 원단 있는데, 테일러 아재들 존심 ㅈㄴ 쌔서 걍 ㅇㅋ할지 모르겟당 저번에 어디 하나 들러봤던데는


노골적으로는 아니어도 불쾌감 나타내던뎅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