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센세 왤케 비싸 경력도 최센세보다 적은데 최센세 한국에서 했으면 전센세 발랐을건디 이제 한국에 유학파 몰려 들어오면 재밋께따
댓글 19
살토준은 몰라도 최센세 들어오면 나폴레타나는 가격 내려갈수도 있겠넹
익명(221.154)2017-05-15 12:14:00
전센세 한국인 최초로 이태리 유학파라서 바람불었지 이제 유학파 출신들 들어 오면 바람도 서서히 꺼지지
ㅁㅁ(117.111)2017-05-15 12:28:00
ㄴ경험적으로생각해봐 최가 가격을 올리지 전이
가격을내리것어????
에라이(1.223)2017-05-15 12:31:00
이바닥에 가격인하는 없더라
ㄷㄷ(223.62)2017-05-15 12:35:00
위 형 말대로 이 바닥에서 가격인하하는 거 본 적이 없다. 살토준도 처음 런칭때 대비해서 80이상 올랐자나
ㅈㅇㄴ(68.172)2017-05-15 12:41:00
최센세는 유학시작할때 바느질도 못하는 상태에서 리베라노라는 상당히 큰 공장식 사르토리아에서 공부. 전센세는 한국에서 기본적으로 옷만들며 일하다가 이태리가서 곧바로 소규모 사르토리아에서 일시작하면서 학습.
한마디로 최센세는 대기업에서 인턴부터 시작한 케이스. 전센세는 중소기업 다니다가 강소기업 들어가서 발로뛴 케이스. 흠...
익명(223.62)2017-05-15 13:06:00
솔직히 옷만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미적감각 그리고 추구하는 실루엣 면에서 많이 다른데 단순비교가 가능할까 싶다. 오렌지랑 사과 가격을 비교하는 격 아닐까 ㅋㅋㅋ 난 둘다 해볼 예정이긴함
익명(223.62)2017-05-15 13:07:00
옷은 바느질이 전부가 아님. 인체 구조를 이해하는 물리 공학적 패턴. 외적으로도 아름다운 실루엣. 원단의 탄성과 텍스처 드레이프를 이해하는 감각. 다양한 디테일의 경험. 손 기술로 구현 가능한 고급 봉제기술. 그리고 날때부터 타고나고 자라면서 학습하는 자연적 미의식.
ㅋㅋ(124.50)2017-05-15 13:13:00
최가 가격을 너무 낮게 받은게 맞음 물론 어느정도 고객수가 확보되면 형들 말대로 가격을 올리겠지
할헐(175.223)2017-05-15 13:13:00
이런것들이 고작 이탈리아 몇년 수학으로 이루어지는거 같냐? 존나 웃기네 ㅋㅋㅋ 그냥 이태리식 김치옷인거야
ㅋㅋ(124.50)2017-05-15 13:13:00
그리고 어디서 몇년 공부했네 그딴 말하지마라. 그런 논리면 소공동 양복 50년 경력의 할배 기술자는 리베라노 파니코 뺨칠만큼 대단해야되는거냐 ㅋㅋㅋㅋ
ㅋㅋ(124.50)2017-05-15 13:15:00
ㄴ 이태리에도 똑같이 50년 경력이지만 마에스트로는 되지 못하고 단순 기술자로 남은 할배들도 많지. 게중 특별한 감각과 욕심과 사업수완 있는 할배들이 유명 사르토가 되는거고. 근데 이태리 현지 할배들은 취향이나 감각 상관없이 어려서 먹고살려고 아동착취 당하며 시작한거고... 2세대 즉 옷이 좋아 유학까지 간 사람들은 기본적인 감각이나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니
익명(223.62)2017-05-15 13:20:00
걍 외국다녀온 걸로 포장하는거지
..(220.120)2017-05-15 13:52:00
깜도 안되는 토종김치들 부터 비싸게 받아 먹는데 뭐
그냥 이태리 기성이나 사 입는게 답
ㅁㅁㅁ(223.62)2017-05-15 14:16:00
한마디로 지금 모노폴리하는 거라고 봄. 경쟁자가 없음.
kk(84.188)2017-05-15 15:11:00
그리고 뛰어난 사르토는 재능 + 학습의 산물임. 들은 얘긴데, 키톤에서 양재학교를 운영하는데 졸업생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소수의 인력만 자기네들이 데려다 쓴다더라. 똑같이 가르쳐도 발휘하는 능력은 다 다르단 얘기지.
kk(84.188)2017-05-15 15:19:00
결과물 나와보면 알겠지 설레발 ㄴㄴ - dc App
ㅁㄴㄹㅁㄴㄹ(117.111)2017-05-15 15:53:00
다른건 몰라도 유학파들 오면 지금 준말고 상위 김치들 위태하긴할것
익명(223.62)2017-05-15 18:32:00
인스타 보니깐 피렌체에만 여럿 있는거 같네... 특히 구이다 할배가 제자를 잘 받아주나봄 ㅋ
살토준은 몰라도 최센세 들어오면 나폴레타나는 가격 내려갈수도 있겠넹
전센세 한국인 최초로 이태리 유학파라서 바람불었지 이제 유학파 출신들 들어 오면 바람도 서서히 꺼지지
ㄴ경험적으로생각해봐 최가 가격을 올리지 전이 가격을내리것어????
이바닥에 가격인하는 없더라
위 형 말대로 이 바닥에서 가격인하하는 거 본 적이 없다. 살토준도 처음 런칭때 대비해서 80이상 올랐자나
최센세는 유학시작할때 바느질도 못하는 상태에서 리베라노라는 상당히 큰 공장식 사르토리아에서 공부. 전센세는 한국에서 기본적으로 옷만들며 일하다가 이태리가서 곧바로 소규모 사르토리아에서 일시작하면서 학습. 한마디로 최센세는 대기업에서 인턴부터 시작한 케이스. 전센세는 중소기업 다니다가 강소기업 들어가서 발로뛴 케이스. 흠...
솔직히 옷만드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미적감각 그리고 추구하는 실루엣 면에서 많이 다른데 단순비교가 가능할까 싶다. 오렌지랑 사과 가격을 비교하는 격 아닐까 ㅋㅋㅋ 난 둘다 해볼 예정이긴함
옷은 바느질이 전부가 아님. 인체 구조를 이해하는 물리 공학적 패턴. 외적으로도 아름다운 실루엣. 원단의 탄성과 텍스처 드레이프를 이해하는 감각. 다양한 디테일의 경험. 손 기술로 구현 가능한 고급 봉제기술. 그리고 날때부터 타고나고 자라면서 학습하는 자연적 미의식.
최가 가격을 너무 낮게 받은게 맞음 물론 어느정도 고객수가 확보되면 형들 말대로 가격을 올리겠지
이런것들이 고작 이탈리아 몇년 수학으로 이루어지는거 같냐? 존나 웃기네 ㅋㅋㅋ 그냥 이태리식 김치옷인거야
그리고 어디서 몇년 공부했네 그딴 말하지마라. 그런 논리면 소공동 양복 50년 경력의 할배 기술자는 리베라노 파니코 뺨칠만큼 대단해야되는거냐 ㅋㅋㅋㅋ
ㄴ 이태리에도 똑같이 50년 경력이지만 마에스트로는 되지 못하고 단순 기술자로 남은 할배들도 많지. 게중 특별한 감각과 욕심과 사업수완 있는 할배들이 유명 사르토가 되는거고. 근데 이태리 현지 할배들은 취향이나 감각 상관없이 어려서 먹고살려고 아동착취 당하며 시작한거고... 2세대 즉 옷이 좋아 유학까지 간 사람들은 기본적인 감각이나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니
걍 외국다녀온 걸로 포장하는거지
깜도 안되는 토종김치들 부터 비싸게 받아 먹는데 뭐 그냥 이태리 기성이나 사 입는게 답
한마디로 지금 모노폴리하는 거라고 봄. 경쟁자가 없음.
그리고 뛰어난 사르토는 재능 + 학습의 산물임. 들은 얘긴데, 키톤에서 양재학교를 운영하는데 졸업생들 중에서 가장 우수한 소수의 인력만 자기네들이 데려다 쓴다더라. 똑같이 가르쳐도 발휘하는 능력은 다 다르단 얘기지.
결과물 나와보면 알겠지 설레발 ㄴㄴ - dc App
다른건 몰라도 유학파들 오면 지금 준말고 상위 김치들 위태하긴할것
인스타 보니깐 피렌체에만 여럿 있는거 같네... 특히 구이다 할배가 제자를 잘 받아주나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