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병신들 힘들게 번돈못쓰고 용돈받으며 살면 뭐하러 결혼했냐? 고추떼
익명(130.105)
2017-05-15 17:52:00
추천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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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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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짜 내지갑 안주려고 수십번 전쟁을 치뤘지.. 집안에서 재정에 대한 모든 전권은 내가 결국 가져가는 승리를 얻었고,,, 그이후 난 파니코도 존롭도 마음껏 지를 수 있게 됨..ㅋㅋ
일단 와이프 눈치 안보고 큰소리 팡팡 칠수 있어서 좋음요 ㅋㅋ (역시 선배님들의 조언은 피가되고 살이되죠)
와이프랑 소득이 비슷해서 적금 500 생활비 300 공동으로 내놓고 나머진 자기맘대로 쓰는뎅.. 싸울일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