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퇴근하고 저녁에

파르테노페아 구/신 라벨

오라치오 구/신 라벨

아톨리니

이렇게 비교해서 올려줄테니까 눈이 있으면 뭐가 좋은지 비교해봐라.

내가 밑에도 언급했듯 가벼운 착용감과 확 까진 스타일은 오라치오가.. 바느질 수준이랑 패턴의 벨런스는 파르테노페아가 낫다고 했다..

10년 된 중고 파르테노페아랑 mtm 오라치오랑 비교하지말고 ㅋㅋㅋ 비교 대상이 이상하잖아 ㅋㅋㅋ 아니면 도대체 어떤면에서 파르테노페아가 ㅂㅅ인지 말을 해보던가 ㅋㅋㅋ 그냥 욕질하고 논리없이 까내릴꺼면 딱 기다리고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