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퇴근하고 저녁에
파르테노페아 구/신 라벨
오라치오 구/신 라벨
아톨리니
이렇게 비교해서 올려줄테니까 눈이 있으면 뭐가 좋은지 비교해봐라.
내가 밑에도 언급했듯 가벼운 착용감과 확 까진 스타일은 오라치오가.. 바느질 수준이랑 패턴의 벨런스는 파르테노페아가 낫다고 했다..
10년 된 중고 파르테노페아랑 mtm 오라치오랑 비교하지말고 ㅋㅋㅋ 비교 대상이 이상하잖아 ㅋㅋㅋ 아니면 도대체 어떤면에서 파르테노페아가 ㅂㅅ인지 말을 해보던가 ㅋㅋㅋ 그냥 욕질하고 논리없이 까내릴꺼면 딱 기다리고 있어 ㅋㅋ
시궁창쓰레기 아가리다물겠네 인중샷올려줘
머쪄부러
크 꿀잼 - dc App
백갤은 인증이지^^잘비교해서 올려줘 형ㅎㅎ - dc App
형들 ㅋㅋ 고만고만한 옷가지고 물고 뜯는게 웃기네요 ㅋㅋ 없어서 열폭하는건지 그냥 혐오하는건지 에휴..
인증은 개추야
아지형도 오라치오 아톨 파르테노페아 다 있으시지 않나요 ㅋㅋ 사실 답은 다 알고 계실듯요 ㅎㅎ
파르테노페아가 포르모사보다 바느질패턴은 위라고 봅니다
오라치오파는 업자가 슈트리쉴드칠때 패턴인가봉가
난 오라치오 왜빠는지 모르겠던데... 그냥 일본애들이 오오 나폴리 오오 하던 시절에 과장된 나폴리맛 듬뿍 넣어서 띄운 브랜드 아닌가?
저는 포모사는 없어서 그건 몰겠네요 ㅎㅎ 파르테노페아 5벌 입으면서 한번도 탑티어 옷들한테 뒤쳐진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저렇게 옷 가지고 발악하면서 깍아 내리는게 한심하네여 참;;
오라치오 입으면 정말 가볍고 편하던데요 ㅎㅎ 특히 어깨 착용감이!! 라펠도 큼직하니 그만의 멋과 스타일이 있어서 좋네요 ㅎㅎ
파르테노 4벌 아톨리니 5벌있는데 파르테노가 아톨리니보다 밑급은 아니야 스포형들도 파르테 아톨리니급으로 쳐주는데 머저린지 업잔지가 또라이짓을하네
열폭쟁이지뭐. 오라치오도 구경 못해봤을듯
파르테노..설마 10년 이상된 일옥 중고로 비교하는건 아니지? 비교하는건 좋은데. 서로 최신옷으로 비교해줄 순 없을까.
ㅋㅋ- 전 파르테노페아는 아직이에요 그치만 입어본 결과는 아톨에 비교해서 부족한 느낌은 아니었어요^^전 아톨 키톤 브리오니 입으면서 어떤게 최고인지 비교하는것보단 즐기면서 입는건데 급나누는 글 자체가 좀 아닌것같아요^^급은 입은 몸은 결정하는것 같은데^^;; - dc App
병신새끼가 인증한다니까 아닥하고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