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3s가 처음 나옴.(들고다님 사람들이 처다봄)
당시 후즈히어 라는 앱이 있었는데 아이폰,아이팟 유져만 있기에 사용자가 극소수 (서울에서 부산까지 잡힘)
방콕에 일처리 겸 한량짓 하고 있었음.
앱 실행 하니까 나름 전문직에 금수저 여자애들 몇명만 있음
(저 때 연락하고 만나던 애들이 지금 내 밥줄이 됨(정보))
진짜 정말 이쁘고 찌찌랑 응디 큰 여자애가 있길래
말 걸어 대화 걸고 신변잡기좀 하다가 토요일이니 저녁에 번개ㄱㄱ? 하니까 한 큐에 오케이 나오길래
만남.
저녁은 일식당 감 메뉴는 존나 시켰는데 얘가 도통 먹질 않고 풀떼기만 먹음(여기서 눈치를 챘어야 함)
대충 식사 마치고 나나 아속 사이에 양키만 가는 바가 있음 (아고고 이런 거 아님 칵테일 와인 전문)
거서 칵테일 진득하게 마시고 그 당시 4천밧 정도 나왔는데 이 번에는 여자애가 계산을 가서 하더라고 (속으로 읭? 웬? 개이득 ㅇㅇ)
3차로 둘이서 클럽 갔다가 재미 없어서 나왔는데 자기 싱가폴 친구들 지금 클럽에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감. (그 싱가폴 애들이랑은 아직도 아삼육하고 지냄)
만취해서 나옴. 애들이 데려다 줘서 무사 호텔 도착.
거서 애들이 여자애 떠 넘겨서 (박수침) 데리고 방으로 입성,
가슴이 너무 크고 이쁘길래 만져보니 아니나 다를까 의젖. 의젖이고 뭐고 좋아서 만지작 거리다 손을 슬쩍 내리니 자던 야가 손목을 꽉 잡고 다시 가슴으로 올리고 돌변해서 물고 빨고 BJ 까지 해주길래 헿헿 거리고 있었음.
아 이제 교미에 들어가야지 하고 하니 얘가 팬티를 안 벗음 ㅡㅡ 그제서야 시발 레보라고 실토하면서 나 보고 좋다고 그러는데 하 시발...
외모 자체가 조선 김치 텐프로 상위급인데 키스도 했겠다 그냥 다이렉트로ㅜ뒷문 으로 간다 생각하고 그냥 에라 씨발 하고 해버림.....
대충 끝내고 잘라고 하는데 하 시발 괴리감에 잠을 못 잠.......(태국 유흥의 끝은 레보라더니...)
여기서 저 여자애가 식사 때 풀반 쬐끔 먹은 이유가 나옴.... 혹시 붐붐 때 응가 묻을까봐 관장 쉬우라고....
암튼 깨워서 물어 봄 왜 말 안 했냐 근데 뭐이리
이쁘냐 물어보니 중학교 부터 호르몬 주사 맞아서 변성기도 없고..... 레보인 거 말하면 내가 그냥 갈 거 같아서..... 직업은 싱가폴 클럽 호스티스......
밥 처먹으며너 글 쓰니까 나도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다시 저 상황이라면 난 또 할 거 같음......
섹파 만드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형 시발 형은 게이야 알겠어? 게이라고!!
형 미스티파니라고 알아..? 나 15년도 미스티파니랑 떡쳣는데 걔는 왠만한 우리나라 여자연예인 뺨치더라
꼬추 달려있얶너?
조또.... 더럽다...........
난 근데 저런말 들으면 구라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
내 생각인데 니들도 술취한 상태에서 즈응말 이쁘고 몸매 좋은 애가 단지 좆만한 꼬추 하나 달렸다고 안 할거 같지? 내 생각엔 절반은 할 걸....? 후 시발
야 그럼 그 레이디보이도 ㅂㄱ 되어 있는거냐? ㅅㅂ
나만 쓰레기야? 어 나만 쓰레기네
호르몬 주사를 맞아서 고환과 고추는 즈으응말 작음 (망사 사이로 봤음) 한남충 풀발기 6.9 같은 사이즈.
걔네 박힐때 덜렁덜렁 하다가 꼴려서 마지막에 막 사정하고 그러는거 아니지???? 비위 좋아 좋다 ㅋㅋㅋㅋㅋ
뭐..... 다원화사회 아닙니까........ 존중해드립니다........
ㄴ 팬티 입고 함. 뒷문만 살짝 재껴 놓는 거지.
내 인생으 잊지 못 하는 밤. 저 일 있고 난 후 이태원 형님들이 사람으로 보여지기 시작함....
ㄴ 그치 뭐 다 처음이 있는거 아니겠어? ㅋㅋㅋㅋㅋ
ㄴ아직 민트급야,,
글이 재미있어서 추천 ㅋㅋ 새로운 세계군요
어휴 게이였어????? 이젠 뽀이를 넘어 게이의 시대인가 - dc App
ㄴ안녕하ㅛㅔ요 프로게이 입니다
와 고추가 뇌를 지배했네 어떻게 남자랑 하냐
에이즈?
스트랩스가라 두번가라.
꼬추 달렸지? 나두 꼬추보면 내꺼두 푹 주저앉을듯ㅋㅋ
레보 꼬추도 안빨고 역삽 안해봤음 그냥 여자랑 애널 한거랑 똑같지 머... 역삽 해봐라 신세계임.
ㄴ 소수자 ㅇ응원 합니다.
헉....읽으면서 상상했다...끔찍하다..다만 취향은 존중..
어릴때 이태원 인터페이스 갔을때가 생각난다ㅋㅋ 어두운 홀에서도 목소리 걸걸한 애들 천지였던거 보고 기겁 했었지 10년 전이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