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 이십대 중반에서 꺽어질 따 즈음 해서
아이폰3s가 처음 나옴.(들고다님 사람들이 처다봄)

당시 후즈히어 라는 앱이 있었는데 아이폰,아이팟 유져만 있기에 사용자가 극소수 (서울에서 부산까지 잡힘)

방콕에 일처리 겸 한량짓 하고 있었음.
앱 실행 하니까 나름 전문직에 금수저 여자애들 몇명만 있음
(저 때 연락하고 만나던 애들이 지금 내 밥줄이 됨(정보))


진짜 정말 이쁘고 찌찌랑 응디 큰 여자애가 있길래
말 걸어 대화 걸고 신변잡기좀 하다가 토요일이니 저녁에 번개ㄱㄱ? 하니까 한 큐에 오케이 나오길래
만남.

저녁은 일식당 감 메뉴는 존나 시켰는데 얘가 도통 먹질 않고 풀떼기만 먹음(여기서 눈치를 챘어야 함)
대충 식사 마치고 나나 아속 사이에 양키만 가는 바가 있음 (아고고 이런 거 아님 칵테일 와인 전문)

거서 칵테일 진득하게 마시고 그 당시 4천밧 정도 나왔는데 이 번에는 여자애가 계산을 가서 하더라고 (속으로 읭? 웬? 개이득 ㅇㅇ)

3차로 둘이서 클럽 갔다가 재미 없어서 나왔는데 자기 싱가폴 친구들 지금 클럽에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해서 감. (그 싱가폴 애들이랑은 아직도 아삼육하고 지냄)

만취해서 나옴. 애들이 데려다 줘서 무사 호텔 도착.
거서 애들이 여자애 떠 넘겨서 (박수침) 데리고 방으로 입성,

가슴이 너무 크고 이쁘길래 만져보니 아니나 다를까 의젖. 의젖이고 뭐고 좋아서 만지작 거리다 손을 슬쩍 내리니 자던 야가 손목을 꽉 잡고 다시 가슴으로 올리고 돌변해서 물고 빨고 BJ 까지 해주길래  헿헿 거리고 있었음.
아 이제 교미에 들어가야지 하고 하니 얘가 팬티를 안 벗음 ㅡㅡ 그제서야 시발 레보라고 실토하면서 나 보고 좋다고 그러는데 하 시발...

외모 자체가 조선 김치 텐프로 상위급인데 키스도 했겠다 그냥 다이렉트로ㅜ뒷문 으로 간다 생각하고 그냥 에라 씨발 하고 해버림.....
대충 끝내고 잘라고 하는데 하 시발 괴리감에 잠을 못 잠.......(태국 유흥의 끝은 레보라더니...)

여기서 저 여자애가 식사 때 풀반 쬐끔 먹은 이유가 나옴.... 혹시 붐붐 때 응가 묻을까봐 관장 쉬우라고....

암튼 깨워서 물어 봄 왜 말 안 했냐 근데 뭐이리
이쁘냐 물어보니 중학교 부터 호르몬 주사 맞아서 변성기도 없고..... 레보인 거 말하면 내가 그냥 갈 거 같아서..... 직업은 싱가폴 클럽 호스티스......

밥 처먹으며너 글 쓰니까 나도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