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콕 갔을때 소피텔 스쿰빗에서 지냈거든.
거기 바로 옆에 루암칫 호텔이 있는데 그 호텔 앞에 웬 여자애들이 몰려 있는거야.
그냥 이 동네 애들은 그 호텔앞에서 약속 많이 잡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그 호텔 지하가 프리랜서 붐붐의 성지 테메다방 이었던거지. ㅋㅋ
루암칫 호텔에서 일하는 태국 여자애한테 들은 얘긴데, 테메다방은 물관리가 확실해서 진짜 여자만 입장 가능하고
가짜(트랜스젠더, 레이디보이 등등) 들은 그 입구에서 영업한다고 하더라고.
원래 난 매춘은 안해서 걍 그 앞에서 맥주 마시면서 여자애들 구경하고 있는데 진짜 이쁜 애가 있더라?
와 쟤 졸라 예쁘다 하면서 구경하고 있는데 걔도 눈 마주치면서 살살 웃는데 진짜 넘어갈뻔.. ㅡㅡ;
나중에 웬 동양인 한명이 걔랑 샤바샤바 해서 데려가던데.... 호텔에서 걔 표정이 어땠을런지... ㅠㅠ
알고 데려간걸까?
아님 몰랐는데 팩력배 형처럼 에이 시발 좃도 하고 그냥 했을까? ㅋㅋ
방콕 유흥의 끝는 레보라 하더라.....맞는 말 같음 진짜 넘사벽으로 이쁨.... 소피텔은 한남충 소굴이야. 난 보통 통러 에까 아님 사톤으로 감...
ㅋㅋㅋㅋㅋㅋ 전 이번에 센터포인트 터미널 21에서 잤는데 맥도날드 가는길에 매춘녀들 오지게 많긴하더라구요 무서워서 눈깔고 지나감 ㄷㄷ - dc App
난 수영장 좋은 호텔이 좋은데 그런 호텔은 스쿰빗쪽에 몰려 있어서 주로 스쿰빗 쪽에서 지내게 되더라고. 통러에 괜찮은 호텔 있어?
터미널21은 중국 애들 넘 많아서 비추에요.
타미날 김치천국... 목적따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