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콕 갔을때 소피텔 스쿰빗에서 지냈거든.


거기 바로 옆에 루암칫 호텔이 있는데 그 호텔 앞에 웬 여자애들이 몰려 있는거야.


그냥 이 동네 애들은 그 호텔앞에서 약속 많이 잡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그 호텔 지하가 프리랜서 붐붐의 성지 테메다방 이었던거지. ㅋㅋ


루암칫 호텔에서 일하는 태국 여자애한테 들은 얘긴데, 테메다방은 물관리가 확실해서 진짜 여자만 입장 가능하고 


가짜(트랜스젠더, 레이디보이 등등) 들은 그 입구에서 영업한다고 하더라고.


원래 난 매춘은 안해서 걍 그 앞에서 맥주 마시면서 여자애들 구경하고 있는데 진짜 이쁜 애가 있더라?


와 쟤 졸라 예쁘다 하면서 구경하고 있는데 걔도 눈 마주치면서 살살 웃는데 진짜 넘어갈뻔.. ㅡㅡ;


나중에 웬 동양인 한명이 걔랑 샤바샤바 해서 데려가던데....  호텔에서 걔 표정이 어땠을런지... ㅠㅠ


알고 데려간걸까? 


아님 몰랐는데 팩력배 형처럼 에이 시발 좃도 하고 그냥 했을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