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간만에 정말 간만에 접속해서
신나게 피스톤 운동하다가 이제 자세 바꾸려고 상위로 내가 올라가는데
삽입하는데 쑥하고 들어가더라고.
그런데 여친이 '쟈기야 거기 아니야~' 그래서 화들짝 놀라서 뺐거든.
그런데 거기 넓히지 않고도 그렇게 쉽게 들어가지나.
내가 알기로는 괄약근때문에 안될텐데.
해외 유학 경험 좀 길게 있음...
뭐 난 섹스에 개방되어있어서 상관없긴한데.
애널을 해봤으니 저렇게 쑥 들어가는거겠지?
여친이랑 간만에 정말 간만에 접속해서
신나게 피스톤 운동하다가 이제 자세 바꾸려고 상위로 내가 올라가는데
삽입하는데 쑥하고 들어가더라고.
그런데 여친이 '쟈기야 거기 아니야~' 그래서 화들짝 놀라서 뺐거든.
그런데 거기 넓히지 않고도 그렇게 쉽게 들어가지나.
내가 알기로는 괄약근때문에 안될텐데.
해외 유학 경험 좀 길게 있음...
뭐 난 섹스에 개방되어있어서 상관없긴한데.
애널을 해봤으니 저렇게 쑥 들어가는거겠지?
레알 중고항문이네
이젠 항문도 중고여?ㅋㅋ
구라같음... 글쓴이 말하는게
중고항문 아니면 절때 안들어가 실수로 반만 찔러도 정상인이라면 아파서 펄쩍뛴다
형 구라아님 ㅋㅋㅋ 역시나 경험이 있으니 그렇군.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중고항문이라고 해도 젤같은거 없이 그게 되냐
이미 경험이 있는 학문입니다
실좆인갑지 그럼~
좆크기는 평균보다 약간 큰편이야 길이 15에 4.5정도. 할때 애액이 많이 나오긴 했어
해본적 없는 애들은 그렇게 안들어감.
중고항문ㅋㅋㅋㅋㅋㅋ 나는 여자 만나면 무조건 후장따는데 페페로션안쓰면 절대 못함 개아프다
해본적없지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한국남자 좆이 15면 약간 큰게 아니고 존나 큰건데. 김치남 평균이 11~12
중고항문 ㅋㅋㅋㅋㅋㅋ ㅁㅊ
중고항문ㅋㅋ 근데 항문은 지금까지 좆 이 아닐지라도 똥덩어리들은 굵은거,얇은거, 물렁한거,딴딴한거, 변비일시 크고 딴딴한거 수십년 항문으로 내보냈으니 되는거 아닐까? ㅋㅋ 난 그쪽 취미는 아니라 그냥 상상해보았음ㅋㅋㅋㅋㅋ
솔직히 애널은 힘빼고 윤활액만 있으면 쑥들어가게 돼있어. 잘 안들어가는건 긴장해서 힘주고 있거나 윤활액이 부족한거. 질문한 상황으로 볼때 들어올걸 전혀 예상 못했고 섹스중이라 항문 힘도 풀렸을수 있고 만약 애액이 많은편이거나 윤활액 쓴상태에서 정상위 하면서 항문 주변까지 흘러내려서 이미 충분히 미끄러워진 상태면 가능할수도 있음.
이라고 생각하고 즐섹하세요
역시 백돼지는 경험도 미천해 경험없어도 들어갈 애는 잘 들어간다
중고아니면 그렇게 들어가지 않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