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일 포시즌스에서 트렁크쇼 얘네 분기마다 오는거보면 수요가 괜찮은거같은데 백갤러 중에 한 사람 거의 못 본거같다 영국식이 별로 인기가 없어서 그런가
댓글 19
아 이 헌츠맨이었어? 아ㅡ쉽 - dc App
ㅁㄴㄹㅁㄴㄹ(117.111)2017-05-17 18:54:00
수요보단 걍 일본 오다가다 들르는거 아닐까? ㅋㅋ 옛날엔 꿈이 헌츠먼에서 네이비 원버튼 수트 하나 맞추는거였는데 - dc App
ㅁㄴㄹㅁㄴㄹ(117.111)2017-05-17 18:55:00
헨리풀 오면 한번 가볼생각은 있는데..
익명(210.113)2017-05-17 18:59:00
한시적인게 아니라 분기마다 서울도 껴있는거 보면 수요 괜찮을듯. 일정보니까 도쿄에서 어제 하루하고 서울와서 오늘내일 이틀. 중궈는 다섯군데나 가네ㄷㄷ
익명(223.62)2017-05-17 19:01:00
저거 하러 가는사람이 백갤할만한 사람이 몇명이냐잇겟냐
ㄹㄹㄹ(163.152)2017-05-17 19:01:00
빌라델에서 이태리 사르토나 치치오 인증하는 형들도 있는데 헌츠맨이라고 없을 이유 있나?
익명(223.62)2017-05-17 19:04:00
수요가 없는데 오겠어요? 분명 맞추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백갤에선 취향이 나폴리 위주여서 없는 거지.
kk(84.188)2017-05-17 19:10:00
이번에 오는 A&S같이 업체에서 부르는게 아닌 경우, 대게 한국같은 미개척지에는 일단 기존 고객의 가봉같은 문제로 겸사겸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저번부터 헌츠먼이 왔는데 모대기업에서 유럽지사쪽 계신분이 유럽에서 해입다가 헌츠먼쪽에서 그분의 지인등에게 트렁크쇼 해준다고 제안해서 시작된거임. 저번 헌츠먼은 7명 정도로 안다. 사실 큰 수요는 아님.
익명(124.49)2017-05-17 19:39:00
A&S만 아니면 해볼까 했는데 A&S때문에 헌츠먼은 포기. 이태리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해봤자 실망할거다. 이름과 역사가 가지는 헤리티지말고는 사실.. 뭐 이태리옷도 이름값이 크긴 하지만.
나는 a&s만 있고 헌츠먼은 없어서 완벽한 비교는 못하겠는데, 간단히 옷보고 입어본 걸로 이야기하자만 헌츠먼이나 디지앤스키너같은 컨스트럭션 강하게 하는 메이커들은 부자재들을 엄청 탄탄하고 두꺼운 것들을 씀. 특히 어깨패드같은 것들은 섀빌로우에서 쓰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쓰는거 2.5배 정도는 두꺼움. 근데 A&S는 소프트 테일러링이라 해가지고
익명(124.49)2017-05-17 19:57:00
걔들보다는 좀더 얇은 패드를 쓰고 어깨쪽 직선라인을 좀 덜 강조하고 곡선적인 드레이프라인을 좀 더 강조함. 그냥 그 정도 차이임. 가격대는 별차이 없음. 투피스 기준으로 800정도부터. 근데 우리나라 들어오는건 천만원정도 부터일거임.
익명(124.49)2017-05-17 19:58:00
오, 새빌로는 경험이 없어서! 이번 여름에 런던 갈거라서 해보려합니다. 갤러리에는 잘 언급 없던데 영국 수트..
위에 댓글다신 분 처럼 헨리풀 생각중입니다.
아 이 헌츠맨이었어? 아ㅡ쉽 - dc App
수요보단 걍 일본 오다가다 들르는거 아닐까? ㅋㅋ 옛날엔 꿈이 헌츠먼에서 네이비 원버튼 수트 하나 맞추는거였는데 - dc App
헨리풀 오면 한번 가볼생각은 있는데..
한시적인게 아니라 분기마다 서울도 껴있는거 보면 수요 괜찮을듯. 일정보니까 도쿄에서 어제 하루하고 서울와서 오늘내일 이틀. 중궈는 다섯군데나 가네ㄷㄷ
저거 하러 가는사람이 백갤할만한 사람이 몇명이냐잇겟냐
빌라델에서 이태리 사르토나 치치오 인증하는 형들도 있는데 헌츠맨이라고 없을 이유 있나?
수요가 없는데 오겠어요? 분명 맞추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백갤에선 취향이 나폴리 위주여서 없는 거지.
이번에 오는 A&S같이 업체에서 부르는게 아닌 경우, 대게 한국같은 미개척지에는 일단 기존 고객의 가봉같은 문제로 겸사겸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저번부터 헌츠먼이 왔는데 모대기업에서 유럽지사쪽 계신분이 유럽에서 해입다가 헌츠먼쪽에서 그분의 지인등에게 트렁크쇼 해준다고 제안해서 시작된거임. 저번 헌츠먼은 7명 정도로 안다. 사실 큰 수요는 아님.
A&S만 아니면 해볼까 했는데 A&S때문에 헌츠먼은 포기. 이태리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해봤자 실망할거다. 이름과 역사가 가지는 헤리티지말고는 사실.. 뭐 이태리옷도 이름값이 크긴 하지만.
ㄴ아직은 그렇게 많지는 않구나
이번에 이틀하는거 보면 이번에는 좀 더 모였을 수도 있음.
A&S가 헌츠맨보다 나은가? 가격대도 차이나? 새빌로우는 막연히 들어보기만 했지 브랜드마다 스타일이 어떻게 다른지 몰라서
나는 a&s만 있고 헌츠먼은 없어서 완벽한 비교는 못하겠는데, 간단히 옷보고 입어본 걸로 이야기하자만 헌츠먼이나 디지앤스키너같은 컨스트럭션 강하게 하는 메이커들은 부자재들을 엄청 탄탄하고 두꺼운 것들을 씀. 특히 어깨패드같은 것들은 섀빌로우에서 쓰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쓰는거 2.5배 정도는 두꺼움. 근데 A&S는 소프트 테일러링이라 해가지고
걔들보다는 좀더 얇은 패드를 쓰고 어깨쪽 직선라인을 좀 덜 강조하고 곡선적인 드레이프라인을 좀 더 강조함. 그냥 그 정도 차이임. 가격대는 별차이 없음. 투피스 기준으로 800정도부터. 근데 우리나라 들어오는건 천만원정도 부터일거임.
오, 새빌로는 경험이 없어서! 이번 여름에 런던 갈거라서 해보려합니다. 갤러리에는 잘 언급 없던데 영국 수트.. 위에 댓글다신 분 처럼 헨리풀 생각중입니다.
스티븐 히치콕도 추천합니다.ㅎ
헌츠만 일본에서는 100정도로 가능했었는데 mtm이옸돈가요?
그건 외주주는 mtm일듯요. 비스포크는 영국에서 800정도 됩니다.
스티븐 히치콕 찾아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