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집안에 부모가 제대로 정신 박혀있고 아이를 좋은 길로 인도하려면 20대부터 안정적으로
돈나오는 건물을 물려주고 임대업자 만들지는 않는다.
자고로 현명한 부모라면 고기를 잡아다 주는게 아니라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게 맞는거지.
부자 3대 못간다는 말이 왜나오겠냐. 그 자식의 자식들이 계속 찢어먹고 나누고 하다보면 결국 다 공중분해되겠지.
자신이 물려주는 자산이 대대손손 내려갈 수 잇도록, 그런 지혜가 생길때까지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줘야지..
20대에 돈많은 건물주가 오롯이 본인에게 투자한데.ㅋㅋㅋㅋ씨발 지나가던 개가 쳐웃겠다.
그래 일부 공부 잘하고 좋은 대학다니고 좋은 전문직 가진 아이라면 그렇겠지.
그런데 집에 돈있고 배운 부모가 일찍부터 아이를 망칠 가능성이 있는 쉽게 돈버는 방법을 왜 물려주냐. 대가리 총맞지 않은이상.
세금문제로 일찍 증여를 하지만 부모가 관리하는건 많이 봤어도 20대부터 임대업자라 ㅋㅋㅋㅋ
그러겠지 외제차 몰고다니면서 술이나 쳐먹고 클럽다니고 여자 존나게 후려서 중고보지 만들면
그 보지들 늬들이 돈이며 집이며 노비처럼 번 월급이며 가져다 바치면서 평생 중고보지 받들면서 살겠지.
노비 새끼들 부러워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옹호할걸 옹호해라. 뼛속까지 니가 노비일 지언정 스스로 노비는 되지마라 제발 ㅋㅋ
20대 임대업하는 외제차 몰고다니는 넘이 후리고 다니는 여자들 잘 골라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대업자 나름이지
많은 케이스가 있지만 월세 억단위 이상 걷히는 집이랑 오백 천 걷히는 집이랑 달라도 한참 다르다
이런 글은 천만원이나 걷히는 집에서 놀면서 지잡나온 ㅆㅎㅌㅊ 인생들 이야기하는듷
열폭하는 천민 노동자 납셨구요~
네 다음 천민 열폭종자 평생 남일 대신해주고 눈치보며 휴가쓰는 노비가 주둥이만 나불대는군
누가보면 유니세프라도 다니는줄알겄소 자부심이 아주 그냥 하늘을 찌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