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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점들이 힘든가보네요.
체스타필드는 이전하고 해창도 이전하고, 프라자하고 소공양복점은 이전한건지 닫은건지...
해창은 어느 양복점 안에 들어가 있는 것 같던데 어딘지는 까먹었네요

베르사니오, 아일랜드, 파리, 미모사는 그대로 있는 것 같고요.

롯데호텔 지하에는 AQ, 봄바니에, d'Avenzza 만 있는 듯.
그나마 다벤자는 피닉스 시절에 비해 엄청 쪼그라들었네요.

롯본은 가끔 가지만 소공동 양복점 길은 오랜만에 가 본건데.. 좀 안타까웠습니다.
소공동이 새로운 세대들과의 괴리가 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다들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백화점이야기 :  롯본에서 쥬스하고 빵 사고, 신본에서는 샤쓰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