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마사 호시바가 한 말이 아직도 머리에 남는다


겉만 번지르 하고 나카미가 없으면 아무것도아니라고


나는 ㅈ도없으면서 

존롭구두,아톨리니 수트,턴블앤아서 셔츠, 마리넬라 넥타이,

벨루티 벨트, 에르메스 지갑, 로렉스 데이저스트를 가지고있는데

뜨금했다 주제를 모르고 옷질한거같다 자기만족이라고해도 한심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