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제가 지금 20대 중후반인 학생 입니다..
근데 지금 너무 적성에 대해서 고민이 됩니다..
너무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그리고 전 자부하는데 섬세하고 예술적이고 감각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도 그런말 많이 들었고요..
그냥 비판만 하지 말아주세요.

하고 싶은쪽이

1, 가구 만드는 장인
2,안경 만드는 장인
3,옷 만드는 테일러 (이건 잘 모르겠는데 이태리로 유학 가능 근데 그닥 안끌리고요..)

너무 끌리는건 가구,안경인데 아님 엔틱한 뭐... 만드는쪽 하고 싶습니다.
다 공통점이 클래식분위기와 관련되어 있다는거 같습니다.

안경장인은 너무 경쟁력이 없을까요?
가장 하고 싶은건 가구만들고 싶습니다.. 집은 못 살진 않아서 유학은 가능할꺼 같은데
장래성이 문제입니다.. 너무 돈벌이가 안되면 또... 안되서요..ㅠ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