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의사나 의사나 똑같이 적용되는건데

특히 한의사가 심하다

의사를 먼저 보자면

일단 의대를 서울 연세 미만으로 나오거나 의전나온 놈들은 대가리 딸려서 메이저 대학병원이나 지방대학병원도 못들어간다

그럼 이놈들이 무슨 테크를 타느냐? 외국 연수 1주일씩 코스로 이리저리 다녀오면서 그럴싸한 남들이 잘 모르는 약력 쌓기에 주력하고 개업을 한다 의대 가는 놈 치고 흙수저 거의 없다

그리고 온갖 과잉진료로 돈벌이에 혈안이 된다

백갤러들에게 팁하나 주자면 의료행위결과가 어찌 되었건 중간에 과실만 없으면 의사가 소송 다 이긴다

이러니 한국에서 의료하기가 얼마나 편한가?

그 과실 환자가 입증하기도 사실상 불가능이다

한의사? 이새끼들은 진정한 무당이지

니가 허리아프다고 동네 한의원이나 체인으로 운영하면 자생한방병원 가봐라

드물게 정직한곳 제외하고 아마 백만원어치 견적을 내줄것이다 온갖 사탕발림과 함께

걸과 안좋으면 환자님 노오력이 부족했어욧!!

이게 사회지도층이라는 의료인들의 민낯이다

사람 신체와 생명가지고 이렇게 화투치듯 노름하는놈들이 개업의의 실상이고

그래서 대학병원으로 몰리는거다 대학병원이라고 다 정직한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