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 황금연휴(물론 난 일함 쉬벌...)
명세서 보면 오금이 저리고....(먼산)
이 달만 지나면 나도 쉰다.....
내가 업이 업이다 보니 국내외 출신 디자이너를 많이 아는데 파슨스니 안트왚이니 지랄이니 해도 국내에서 활동하거나 국내회사 들어가면 그 나물에 그 밥임...
돈들여서 외국서 빠숀삼대스쿨이라 불리는데 졸업했음 그냥 외국에서 외국계기업이나 외국에서 활동하는게 나음. 헬조센 오면 바로 김치화됨.
특히 파슨스 출신년들 이태원가면 자주 부딛힘.
뉴욕맛김치 꼬시려면 힙합클럽 자주 들리세요
고생했어 ㅋㅋㅋㅋ - dc App
팩횽은 ㄱㅇ 아닌가요?
ㅁㄴㄹ//감사함미다 자영업자 화이팅 우리존재 화이팅, 숱린이//저 여자친구 있어요....(바이 아님)
여친분은 형이 ㄱㅇ라는 사실 아직 잘 모르시죠..? - dc App
ㄴ여자친구 의사라 이해할 것....그냥 혼자 간직할게요
2007년쯤에 파슨즈 나와서 모유명 패션기업 다니다가 결국 제일기획 다니던 애랑 세달 만났는데,형 말대로 이태원에서 주로 놀았어.물론 회사가 거기 있어서 그랬지만서도,미쿡 친구들도 혀 꼬부라진 애들이 많아서 거기서 같이 밥먹고 놀고,그 쪽 일하는 미국게이,한국게이,심지어 가짜게이 꺼정 두루두루 같이 보고 그랬는데,파슨즈 나왔다고 옷 잘 입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쥐.당시 여친 포함.ㅋ
ㄴ 미국 양잿물좀 먹으면 이태원이 편하제... 왜 지 살던 브루클린이랑 비슷항게....맨햍은 살던 애들은 여전히 청담...아 빨리 나가야지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