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점수로 인생이 결정된다는 것도 웃기지만...
아직까지 수능 타령하면서 한의대도 의대점수보다 높았었다 수능때 한의대 못들어간 애들이 뭔 말이많냐등등... 되게 웃긴거 같음.
의대보다 높던시절 한의대 간사람 아쉽긴 해도 몇년이지...
서울대 물리학과 나와서 동네 학원강사 하면서 자기땐 설의보다 높았다며 동갑내기 의사들 공부도 자기보다 못하던 놈이라고 무시하던 아재가 생각 나네.
나야 유학충이라 수능 본적도 없어서 이해가 안가는데 인생 황금기인 청소년기에 시험 하나만 보고 달렸던 것 때문에 심리에 너무 깊이 인생 가장큰 이벤트로 박혀버린 건가 싶기도 하고.
아직까지 수능 타령하면서 한의대도 의대점수보다 높았었다 수능때 한의대 못들어간 애들이 뭔 말이많냐등등... 되게 웃긴거 같음.
의대보다 높던시절 한의대 간사람 아쉽긴 해도 몇년이지...
서울대 물리학과 나와서 동네 학원강사 하면서 자기땐 설의보다 높았다며 동갑내기 의사들 공부도 자기보다 못하던 놈이라고 무시하던 아재가 생각 나네.
나야 유학충이라 수능 본적도 없어서 이해가 안가는데 인생 황금기인 청소년기에 시험 하나만 보고 달렸던 것 때문에 심리에 너무 깊이 인생 가장큰 이벤트로 박혀버린 건가 싶기도 하고.
대입에 청소년기를 올 인해야 했던 대한민국 사람들의 가장 큰 피폐는 일부 명문대 출신들이 대학 입학 서열 순으로 인생이 풀려야한다고 생각하는 것. 나보다 학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나보다 더 잘 나가는 것 같으면 (대부분 금전적인 부분) 뭔가 불공평하다고 생각. 인생에는 많은 종류의 재능이 있는데 오직 수능 평가 및 대학 입학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안쓰럽긴 함.
ㄴ 딱 내가 하고싶던 말을 잘 풀어놓으셨네
글쓴이형 조심해 ㅋㅋ 열폭종자로 낙인찍힘
참 애들 비약 개쩌네 ㅋㅋㅋ 남이 노력한 한의사 깔정도로 너도 노력했다면 이뤄놓은 사회적 지위나 재산 또는 아직 학생이면 수능등급이라도 말하라니까 뭔 또 ㅋㅋㅋㅋ - dc App
ㄴ 누가 한의로 노력하고 살랴? 지가 선택한겨
그러니깐요 ;; 수능이 뭐 인생이 풀리는 순서라도 됩니까. 제발 좀 그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