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영업 사장님이나 레알 사짜 전문직훃들, 건물 몇채 관리하시면서 자아실현을 위해 직장에 나가시는 분들은 제외한 이야기입니다.
백갤에서는 중급에서 약간 저가?에 속하는 알싸 무어 입니다.
어퍼의 쫄깃함은 로고케형님 보다도 훨씬 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나름 유려한 라인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튼 그래서 가끔은 신기가 좀 꺼려집니다. 쿼터브로그도 멋낸 느낌도 살짝 들고
사실 회사에서 윗분들 구두를 보면 불광낸 아저씨 구두가 대부분이죠..
무어도 케어하고 다니면 나름 은은한 광도 나고 그놈의 좌식식당에 가서 구두 신고 벗고하면
목과장 신발샀어? 좋아보이는거 신었네~~
하는 소리도 종종 듣고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튀는걸 싫어해서 그런지 따몽도 한번 신고 갔다가 다시는 안신고 갑니다 ㅎㅎ
제가 너무 신경쓰는 걸 수도 있겠지만... 암튼 그래서 좀 더 얌전한 콘술이나 오두리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합리화 논리 ㅇㅈ?
칼퇴하는 하루 되세요
합리화 ㅇㅈ합니다만 언젠간 사실거라서 걍 빨리사는거 추천합니다 ㅋㅋㅋㅋ - dc App
저도 출퇴근 데일리용으로 콘술, 무어 검정 자주 신는 데 아직 저는 그런 이야기 한적은 없어요. ㅎㅎ 스웨이드로퍼나 겨울에 스퀘이드처카 신을때는 가끔 그런이야기 들음요. ㅎㅎ
ㄴ 요인형은 두개 사이즈 어떻게 가셨나요? 무어 10 시는데 콘술 10G 가려고 합니다 ㅋ
미네랄/ 둘다 사라는거죠? ㅋㅋㅋㅋ 세일 왜안하지.. 후우...
목짐승/ 동사이즈 g핏을 추천하는 데 형 이건 제기준이지 사이즈실패하시면 저 원망하지 마세요 ㅜㅜ
제가 무어를 안신어봐서 사이즈감을 몰겠네요 ㅋㅋㅋ 콘술은 8.5G 벨그는 8F신어요 ㅋㅋ - dc App
ㄴ 형때문에 사이즈 헷갈림 ㅜ ㅋㅋㅋㅋㅋ 발이 좀 더 작으면 쿵쾅에서 신어보고 구매할텐데 애매하네여 ㅋㅋㅋ
사람마다 다른게 울 회사 후배들(20대후반,30대초반 총 세명)은 쿼터 브로그가 더 멋낸거 같다고 함.따몽보다..두명은 심지어 따몽 샀는데,내가 사라고 해서.ㅋㅋㅋ금강...
ㄴ 아내는 무어보고 상무님 신발이라고 부릅니다 ㅎㅎ 쿵쾅도 좋은 신발인데 이놈의 자기만족이라는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