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영업 사장님이나 레알 사짜 전문직훃들, 건물 몇채 관리하시면서 자아실현을 위해 직장에 나가시는 분들은 제외한 이야기입니다.


백갤에서는 중급에서 약간 저가?에 속하는 알싸 무어 입니다.

어퍼의 쫄깃함은 로고케형님 보다도 훨씬 떨어지지만 전체적으로 나름 유려한 라인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튼 그래서 가끔은 신기가 좀 꺼려집니다. 쿼터브로그도 멋낸 느낌도 살짝 들고

사실 회사에서 윗분들 구두를 보면 불광낸 아저씨 구두가 대부분이죠..


무어도 케어하고 다니면 나름 은은한 광도 나고 그놈의 좌식식당에 가서 구두 신고 벗고하면


목과장 신발샀어? 좋아보이는거 신었네~~


하는 소리도 종종 듣고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튀는걸 싫어해서 그런지 따몽도 한번 신고 갔다가 다시는 안신고 갑니다 ㅎㅎ

제가 너무 신경쓰는 걸 수도 있겠지만... 암튼 그래서 좀 더 얌전한 콘술이나 오두리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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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 논리 ㅇㅈ?



칼퇴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