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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년은 더 된 이야기 같은데 왜들 자꾸 놀려요? 예?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그럴 수도 있지 예?
저는 단지 술을 처먹고 꼬추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에요! 본능에 충실한게 죕니꽈아아!?(뇌에선 여자로 인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