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놀러온 조카가 대게 먹고프다 하여..
야! 대게는 되게 비싸! 드립을 날리고 어머님께 등짝스매싱..
자신에게만 돈을 써제꼈다는 죄책감에 사고회로에 이상이 생긴 저는.. 대게보단 가재지! 란 오류를 일으키고..
조카를 설득 회유하여, 티비에서 보고 언젠가는 꼭 가리!
하였던 면목동 ㅂㄷㅁㅈ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사장님께서 요리에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계셨고
가재를 해체하며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치 디아ㅇ.. 사장님처럼.. 아.. 아닙니다..
맛도 좋고 배도 불렀으나 결재시 가격크리..
가격도 좋았다면 식당계의 디아ㅇ.. 아닙니다..
다음부터는 하던대로 ㅅㅈㅎㅇ 가서 고기나 먹자는 결론을 갖고 돌아왔네요.. 역시 우리 식구들 체질은 양질에 합리적가격 이구나를 다시한번 깨닫고 왔습니다.
혹 관심있던 횽들 참고하세요
결론: ㄷㅇㅇ 정신승리
ㅋㅋㅋㅋㅋㅋ 좀만 더 정신승리 진행되면 랍스터 집게로 재단 들어갈기세네 ㅋㅋㅋ - dc App
명나라횽 어떻게 그런 발상을.. 멘사세요?
아 또 보니가 새우 존나게 땡기네
팩횽 새우깡이라도..
조카에게 좋은 삼촌! 나도 총각이라 조카 맛나는거 많이 사줌 ㅎㅎ
고도의 디아이 홍보냐
ㄴ진지빨진 말어 농담이야
여기 맛이 괜찮은데 가격이 안습 ㅋㅋㅋㅋ 그 마요네즈소스?? 듬뿍해서 김에 싸먹으면 맛이 있됴 ㅋ
새종아리 횽 조카가 오는게 두려워요..ㄷㄷ ㅇㅇ횽 경찰이세요? 유동횽 맛있었는데 가격듣고 캐놀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