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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놀러온 조카가 대게 먹고프다 하여..
야! 대게는 되게 비싸! 드립을 날리고 어머님께 등짝스매싱..

자신에게만 돈을 써제꼈다는 죄책감에 사고회로에 이상이 생긴 저는.. 대게보단 가재지! 란 오류를 일으키고..
조카를 설득 회유하여,  티비에서 보고 언젠가는 꼭 가리!
하였던 면목동 ㅂㄷㅁㅈ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사장님께서 요리에 엄청난 자부심을 갖고 계셨고
가재를 해체하며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치 디아ㅇ.. 사장님처럼.. 아..   아닙니다..

맛도 좋고 배도 불렀으나 결재시 가격크리..
가격도 좋았다면 식당계의 디아ㅇ..   아닙니다..

다음부터는 하던대로 ㅅㅈㅎㅇ 가서 고기나 먹자는 결론을 갖고 돌아왔네요.. 역시 우리 식구들 체질은 양질에 합리적가격 이구나를 다시한번 깨닫고 왔습니다.

혹 관심있던 횽들 참고하세요


결론: ㄷㅇㅇ 정신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