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구매는 그레나딘이었는데 나름 만족하고 많이 맸지 이후에 스포데라토 두개 더 구매했어. 같은 시기에 구매한 타유타 세떼피에게에 한참 못 미치네 물론 다른 종류의 타이지만 잘 안 매져...
전 온리 메멘인데 괜찮은거 같아요. 타유타가 더 고급이라 그런건 아닐까요?
애초에 왜 빠는지 이해불가 엄청 싼 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더만
나도 다신 안살라고
메멘 나도 예전에는 하고 다녔는데 요즘은 안사
세일할때 사면 여전히 꿀~ 지인이 하이엔드인데 세일때 거의 다 5만웡 아래라 괜찮더라
메멘토는 울타이만 괜찮어
가격이 3배
나두 동감 가격 거품 졸 심해
근데 타유타랑 가격 3배차 나지 않나? 타유타랑 비교하면 어떡함 10만원이나 그 밑에꺼보다 못하면 대안이 있으니 안사는데
메멘토 가격대에 대안이라고 하면 보통 어디를 말하는거야??
하도 빨아제끼길래 한번 사봤다가 별로라 처분 한 뒤 다신 안 삼. 진짜 뭔 넥타이 가격이 그래 높냐. 넥타이가 그렇게 비싸야할 이유가 뭐냐 대체
타유타랑 비교한다는게 웃긴다 ㅋㅋㅋㅋㅋ 요즘 왜이리 메멘토 빠는 글이 많이 올라오냐 ㅋㅋㅋ 걍 세일할때만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