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횽님들. 두달이상 계절이 당겨져 30도에 육박하는 더위라고 합니다.모쪼록 시원한 에어컨 앞에서 꿀빠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저는 30도의 압박을 못이겨 노타이로 스스로와 타협을 하고 말았습니다.. 크흑.. 전 아직 멀었나봐요스스로에게 내리는 벌로 오늘은 아이스가 아닌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마시겠.. 응..?결론: 레인지로버를 가질 수 없다면 레인지도버..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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