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떤 성님이 아예처음부터 끝판왕으로 질리는게 어케보면 돈절약이라는 말이 계속 생각나네..프랑스 유팁 더비를 체험해보고싶은네파라부트 샴보드살려햇다가프랑스유팁원조는 웨스텅이고 파라부트가 따라한거라는글을봐서...처음부터 돈 충전더해서 웨스통골프로 갈까?
느낌이 애초에 달라서ㅋㅋ 드레시한걸로 따지면 당연히 웨스통이지만
니가 여유가 있었으면 애초에 이런 고민도 안했을테지
오배르시 ㄱ
여유없지 ㅋㅋㅋ도버부터 사야되거듬 난 웨스통 파라부트 똑같아보이던데 문제는 파라부트를 신어보고 웨스통으로갈지 바로 웨스통으로 갈지
디자인만 비슷하지 추구하는 느낌이 엄연히 다른데..? 웨스통이랑 바스크셔츠 매치하는거랑 파라부트랑 수트 입으면 어색한 느낌이 난다는걸 생각해보면 답 나올듯
듣고보니 파라부트랑 수트는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