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 좋고 디테일 좋고 그런데


핏이..싸구려 브랜드를 따라오질 못한다.


개인적으로 유니클로 슬림핏이나 제이크루 484핏이 잘 맞아서 여러벌 갖고 있는데 (멸치입니다)


뭔 진 전문 브랜드라고 마이너한 애들 생겨서 파는 거 몇벌 입어보니까


첨엔 그냥 핏차이라고 생각했는데


암만 봐도 애들이 걍 옷을 못만드는 게 맞는 거 같음.


제이크루 484같은 건 상당히 슬림하고 스판이 없는데도 움직이기 편한데 


같은 북미쪽 브랜드라고 입어봐도 음 암만 생각해도 일단 사이징이 병신이고 


(모 브랜드는 내가 484 허리 29짜리 입을 때 31짜리가 겨우 들어감)


얼라들 스노비즘 상대로 하는 장사는 김치나 해외나 다를 게 없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