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옷이 어차피 여유있게 입는게 멋있는건데 아톨이나 키톤 안입고 시간들여서 이탈리아 사르토들한테 맞춰입는 이유가 있어? 키톤이야 최근 맛갔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아톨리니 MTM하는데가 없어서 그런거야 아니면 온전히 스타일때문인가?
ㅇㅇ 아톨리니 MTM 없어서 그래.
키톤 백화점가서 보니깐 최근에도 괜찮던데^^;; - dc App
일단 아톨 키톤 브리오니 기성 가격이 나폴리 4대 사르토 mto 가격이랑 비슷함. 아톨 키톤 브리오니 mto는 돈 1000
ㄴ당연히 괜찮고 최고지만 브랜드가 가고자 하는 이미지가 최근 너무 젊게 바뀌다보니 예전처럼 눈이 안가네.
그런거 입는 형들이 사르토 맞춤도 하자너 ㅋㅋㅋ - dc App
키톤이 맛가다니 누가그러냐? 없어서 못입지
인간적으로다가 아톨 키톤 브리오니는 까지말자 넘사벽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