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장례식장갈때 깜장넥타이 어떤거 쓰시나요?사실 장례식장 자주가는편도 아니고여태 그냥 길가다 산 만원짜리 메고 몇번 다녔는데싸구려라 그런지 벌써 실밥터지고 맛이 갔네요메멘에서 깜장타이 30프로세일해서 5만8천원에 팔던데 이거라도 하나질러야 할까요?더비싼거 지를땐 그냥 지르는데 이런건 왜이렇게 아까운지 모르겠네요평소에 네이비수트에 깜장타이메고 나갈일이 장례식장 말고 있을까유?
십몇년전에 백화점 매대서 산 카본무늬 같은 깜장하나로 때우고 있어요.멋 부릴것도 아니고 해서리
여치니샵에서 최근에 검은색 니트타이샀는데 쓸만하더라
ㅇㅇ // 걍 다시 만원짜리하나 살까유.... 타이가 이빠이 쌔게묶어서 그런지 실밥이 터저불더라구유
ㅇㄷ// 여치니샵이 뭔가요...? 여친은 없습니다 ㅜㅜ
라끼아베 말하는거 ㅋㅋ 걍 자동 타이라도 싼거로 하나 사 - dc App
보지 밀라노 4만원짜리ㅡ사서 회사 서랍에 넣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