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장례식장갈때 깜장넥타이 어떤거 쓰시나요?
사실 장례식장 자주가는편도 아니고
여태 그냥 길가다 산 만원짜리 메고 몇번 다녔는데
싸구려라 그런지 벌써 실밥터지고 맛이 갔네요
메멘에서 깜장타이 30프로세일해서
5만8천원에 팔던데 이거라도 하나질러야 할까요?
더비싼거 지를땐 그냥 지르는데 이런건 왜이렇게 아까운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네이비수트에 깜장타이메고 나갈일이 장례식장 말고 있을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