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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구매한 내 첫수트. 그 당시 아는것도 없이 질러버린 아톨리니인데 아직까지 이옷보다 더 맘에 드는 옷을 못만남.


처음 팔을 집어 넣었을때 그 몸에 맞는 느낌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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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도 알겠지만 옷 기준은 낮추기는 참 힘듬. 이 다음으로 바로 맞춘 옷이 반니 45만원 짜리 템테이션이였는데 나는 맞춤이면 당연히 저정도로 나올줄 알았음. 


항상 새 옷을 할 때마다 이 옷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눈만 높아져 버림


그동안 시간도 지나고 많은 옷들을 거쳐갔지만 나에게는 저옷이 bes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