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구매한 내 첫수트. 그 당시 아는것도 없이 질러버린 아톨리니인데 아직까지 이옷보다 더 맘에 드는 옷을 못만남.
처음 팔을 집어 넣었을때 그 몸에 맞는 느낌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형들도 알겠지만 옷 기준은 낮추기는 참 힘듬. 이 다음으로 바로 맞춘 옷이 반니 45만원 짜리 템테이션이였는데 나는 맞춤이면 당연히 저정도로 나올줄 알았음.
항상 새 옷을 할 때마다 이 옷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눈만 높아져 버림
그동안 시간도 지나고 많은 옷들을 거쳐갔지만 나에게는 저옷이 best임.
처음부터 아톨을 입으셨으니 안목이^^저도 란스입다가 아톨입으니 완전 느낌이ㅎㅎㅎ덕분에 잔고는 늘 웁니다 - dc App
구두편도 해주세요 ㅋㅋ 사진에 구두는 아식스인가요?
처음 충격받았던 옷 이후 다른 옷이 객관적으로 더 좋아도 충격받은 옷에 애착이 많이가더라
와 이래서 한방에 가라는건가! ㅋㅋㅋ 난 09년식 마에스트로 ㅋㅋㅋ 체형이 많이 변해서 총장도 짧고 소매도 짧은데 제일 애착가는 수트야 ㅋㅋ 갤럭시 스에고 존롭이고 다른건 다 줘도 그건 못주겠더라 ㅋㅋ - dc App
지금은 아톨도 약간 슬림하게 나오지만 내가 처음 입었을때는 나한테는 품도 많이크고 바지 허리도 상의하고 동일 사이즈로 가면 허리를 답도 없이 많이 줄여야 됐었음. 나는 그래서 오히려 비스포크로 옮기게 됐음. 고급기성은 품이랑 허리를 정말 많이 줄여야되서. 아톨리니 사서 대공사할바에야 안산다로 생각하게되버림.
39형 말이 맞는듯, 난 아톨 실패하고 세기로 갔는데 첫 결과물이 너무 맘에 들었음. 그래서 지금도 비스포크에 거부감이 없음.
진짜 착샷 좋다 ㅋ 수트 갑인듯 - dc App
면접용 캐릭터 다음이 랄디닌데 애착이 안가요ㅋㅋㅋ 형들의 어떠함이 느껴지는 착샷만 보다가 제 랄디니 보면 착찹해지네요
멋이란 것이 폭발한다!! 옥상정원이 좋네요~
반니 45만원이라니 ㄷㄷ해.
란스 수입 아톨인가? 그무렵 란스 수입 아톨이 정말 좋았음 지금도 좋지만 그 때 입었던 게 나도 충격이 커서인지 최고라고 여김. 나도 그 이후 하이엔드라고 하는 몇몇 샀다만 아톨 키톤을 오라치오 포르모사 달쿼레 찰디 등이 못 넘는 거 같아
첫수트가 아톨이시라니 ㄷㄷㄷ 아주 멋집니다!
아톨리니 수선 어디하신건가요 저는 형보다 훨심한 웅체인데 기성고급 아톨리니,키톤 경험해보고싶은데 하체비만이라 상하의밸런스가 안맞아서 사게되면 엄청난 대공사를 해야되는대 그러다보면 아톨리니 키톤 그 특유의 맛 이 안느껴질거같은...
우와 핏 슬림하게 좋네요.란스에서 나도 그 당시에 항상 입어만 봤는데 우와 고급이다라는 느낌과 허리가 너무 남아서 난 안 되겠다로 그 뒤론 거의 안 입어봄ㅎ그 무렵부터 온리 세퍼만 파기 시작한듯 ㅎ
애착가는 초록 트리커스 착샷 좀 ㅋㅋ
남자의 어떠함이 폭발해요!! ㅋㅋ식물들이랑 같이 있으니, 마음이 더욱 정화됩니다!^^
아지 // 시작을 잘한건지 못한건지 ㅠㅠ
톰캣 // 회사에선 아식스가 최고입니다 ㅋㅋ 구두는 제가 논할수 있을만큼 많이 신어보지를 못해서 다른형들께 패스 ㅋㅋ
ㅇㅇ // 맞음요 ㅎㅎ 어찌보면 허상이지만요
ㅇㅇ // 전 맞춤같이 딱 맞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바지기장 및 팔기장 만 줄였습니다
거지 // 수트라도 잘입고 싶어요 ㅋㅋ
ㅎㅎㅎ// 결국에는 맘에 드는 옷을 찾으실거에요
사대는 수트만
급뽐 // 육스도 폭발 ㅠㅠ 정원이있으면 좀 나은것 같습니다 ㅎㅎ
좆이나 // 난 다 될줄 알았지 ㅋㅋ
ㅇㅇ // 난 해외 구매해서 ㅎㅎ 나도 아직까지 이옷 넘는 옷 못찾음 ㅠ
욕심 과하시네. 반니 45만원 짜리가 아톨리니처럼 나오길 바라셨다니. ㅋㅋㅋ. 살토준도 안되는 건가.. 음. 잘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