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베이에서 겟한 플란넬 정장.. 씹샤맛 2탄이네요 ㅋㅋㅋㅋ
판매한 셀러가 창고에 처박아 놔서 그런지 창고냄새 작렬 -_-
좀 웃긴게 같은 48R인데 이건 타이트하네요. 그전 샤맛은 넉넉해서 탑골공원 바둑두러 가도 위화감 없을 품이었는데(결국 앞품 수선중)ㅋ
샤맛이 만듬새 구릴 것 같지만, 플란넬 엄청 빡빡하게 잘 만들어 놨네요.
미리미리 준비하자는 마음에 이베이 뜬거 보고 56회 가량의 비드 끝에 최종 승리자가 된건 자랑ㅋㅋ
그리고 이거 돈 마련한다고 골프채니 다 갔다 팔아버린건 안자랑ㅠㅠ
(뭐 안쓰는 거 판거니까.. 정신승리.... 정신승리.....)
사랑합니다 샤맛
** 샤맛에 어울리는 빤스는 강한 남자의 자존심 "THE BRAVE MAN!!!" (줄여서 TBM)
좀 웃긴게 같은 48R인데 이건 타이트하네요. 그전 샤맛은 넉넉해서 탑골공원 바둑두러 가도 위화감 없을 품이었는데(결국 앞품 수선중)ㅋ
샤맛이 만듬새 구릴 것 같지만, 플란넬 엄청 빡빡하게 잘 만들어 놨네요.
미리미리 준비하자는 마음에 이베이 뜬거 보고 56회 가량의 비드 끝에 최종 승리자가 된건 자랑ㅋㅋ
그리고 이거 돈 마련한다고 골프채니 다 갔다 팔아버린건 안자랑ㅠㅠ
(뭐 안쓰는 거 판거니까.. 정신승리.... 정신승리.....)
사랑합니다 샤맛
** 샤맛에 어울리는 빤스는 강한 남자의 자존심 "THE BRAVE MAN!!!" (줄여서 T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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