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횽님들.
오늘 저녁 6시경, 주말 예약을 위해 살토준에 전화했더니
토일월 중국 트렁크쇼라 하셔서 영업시간 21시까지라는
얘길 듣고 전격 방문했습니다.
7시 40분경 도착. 불이 안켜져 있어 불안한 맘으로 2층으로올랐습니다.
역시나.. 문이 닫혀있고 벨을 눌러도 감감무소식 ㅜㅜ
전화와 카톡을 수차례 했으나 역시 감감무소식..
이십여분을 서성이다가 면접 기회조차 못 얻고 쓸쓸히 돌아서야 했다는 슬픈 전설..
21시까지라셨잖아요.. 아놔!!
저는 좀 열이 나지만
횽님들이라도 이 글로인해 좀 웃으시는 하루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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