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유학중인 22살 학생입니다.
닥눈삼만 열심히하다 첫 지름신고해봅니다.
아직 수트한벌없는데 백갤 덕분에 능력도없는데 눈만 높아져서 아톨리니가 너무 갖고 싶네요..

파리갔다가 간단하게 들고다닐 카드지갑과
여름용 린넨셔츠샀습니다..
벨루티에 옷이 있는줄도모르고 갔는데 생각보다 색상이 예뻐서 샀습니다..유니클로 린넨셔츠만입던 저로썬 무슨셔츠를 입어도 다 좋네요 ㅋㅋ

벨루티 파리매장 한국여자직원분 친절합니다.

카드지갑은 구매하자마자 다크브라운으로 파티나 염색?했는데 딱 원하던 색상으로 잘되서 기분은 좋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