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은 파르테노페아 보다 구지고 실루엣은 벨베스트 보다 안나오고 스타일은 이자이야 만큼 없고 원단 플레이는 스틸레라티노 보다 패턴벨런스는 사르토리오 보다 못함..어깨 착용감은 부드럽긴한데 링 마에도 그정도 하는건 함정..심지어 가격도 200-300대인데 뭔 하이엔드라고 딸딸이?그냥 라펠 크고 핸드메이드 버튼홀이면 다 하이엔드 라고 빨아주는거냐?
전형적인 마켓팅빨의 효과.
ㅋㅋㅋㅋㅋ
업자들이 기쓰고 미는거 보면 답나옴.
아까 백갤 모자란놈이 라티노보다 윗급처럼 말하던데 실제로 외국에서 라티노보다 밑에등급 옷으로 친다 오라치오 만드는게 존나허술해
김치 영세업자들이 기쓰고 미는 브랜드는 마진높은 빈깡통들이다
3년전부터 아톨 파는 셀러랑 거래하는데 오라지오 깔짝깔짝팔다 말길래 오라치오 왜안들여오냐 물었더니 옷 퀄러리가 후져서 오라지오 거래끊었다고 하던데 오라지오사지말라고
일단 벨런스가 시망이야 배 존나 나온 루치아노 할배나 입을만힌 한강품을 기성으로 팔고 있어 ㅡㅡ
나도 동감하는게 오라치오 왜 이리 빨리는지 모르겠음.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하이엔드보다도 착용감, 볼륨감 모두 떨어짐. 오라치오 특히 라펠이 난 맘에 안드는데 크기만 졸라 컸지 입었을때 라펠 라인이 볼륨감이 없음. 라펠쪽에 팔자뜨기나 비접착을 한건지 의심스럽기도 함
아머리에서 파는 오라치오는 좀 다른건가?
옷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는 눈에 보이는게 많으니까 빨리는건데 좀입다보면 이게뭐지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