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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횽님들.

오늘도 바쁜 하루였습니다.
먼저 ㅇㄴㅍㅇ에 피카딜리 염색 맡긴거 찾고, 다행히 걱정했는데 잘나와서 앞으로 활용 잘할 것 같습니다.

그 후 ㄷㅇㅇ에 브라운자켓과 차콜그레이 바지가 완성되어 들렀습니다. 역시 너무나 멋지게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매니저님이 또 사진도 찍어주시고 육수가 한강을 이루었지만 재밌었네요ㅎ

이제는 추가로 진행하는 옷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님께서 언제든 들러 원단구경하고 놀다 가라고 해주셔서 감동~


그.런.데.  ㄷㅇㅇ 가기전 ㅇㄴㅍㅇ에 들렀다가 ㅅㄲㄷ에 구경이나 해볼까하는 맘으로 들어간게 돌이킬 수 없는 패착이었습니다.

왜 패착이었냐하면....  


-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