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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횽님들

습해서 그런지 가만히 있어도 육수가 줄줄 흐릅니다. 이 더위에 캐시미어 자켓 얘기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모쪼록너그러이 봐주세요^^;


그럼 2화에 이어서..

핵고민을 거듭하던 저는 입어보고 또 입어보았고, 넘나 친절했던 점장님 얼굴이 굳어가실 때쯤..  드디어 결단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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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질렀습니다 ㅠㅠ
둘 다 우열을 가리기 어렵게 넘나 기품이 있었어요..
점장님도 그제서야 빵긋 웃으시고 ㅋㅋ
수선은 모두 ㅂㅅㅍㅋ 으로 보낸다 하셔서 그래도 가본적 있는 ㅎㄱㅅ로 맡겼습니다. 10여일 뒤 착샷 올릴게요~


각설하고 전 진짜 백갤병자 말기인거 같아요. 이젠 11월 파니코(ㄹㅁㄹㅅ 사장님과의 신의를 지키기 위해) 전엔 바지 두어개만 더 지르겠습니다. 다른거 사면 백갤횽들에게 자켓 만원에 넘기겠습니다!! 진짜 독해질게요. 더 지르는건 오버같아요..

부탁드리자면 심한 악플과 욕설은 숱린이를 시무룩하게 하니 자제 부탁드릴게요 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횽님들 모두 시원한 밤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