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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단에서건 보적보는 거의 유사과학 수준이라는 걸 몸소 깨달을 수 있는데


백갤은 한국 성인 남성의 시기, 질투, 옹졸함을 날 것 그대로 보여주지. 자기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면 속으론 꼬여있어도 겉으론 칭찬하다가 뭔가 트집잡을 만 한 것이 아주 조금이라도 보이면 익명성에 기대서 아주 개같이 물어뜯고 돌려까고 비아냥대고... 어마어마해. 그리고 이런 속성에 허탈감 느끼고 떠난 네임드가 한 둘이 아니지.


근데 더 무서운 건 뭔지 알아? 이런 속성이 백갤에만 있는게 아니고 시간과 노력보단 경제적 투자가 많이 들어가는, 남성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꼭 일어난다는 거야.


그러니가 보적보 보다는 밖으로 티는 덜 나지만 자적자도 실제한다는거지... 오늘도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마음이 빈곤한 백갤러들을 위해서 "버트런드 러셀" 센세의 "행복의 정복" 일독을 권한다. 버트런드 센세... 당신이 옳았습니다...